저는 처음부터 너무 재밌어서 엔딩보고 온라인도 오랫동안 하고 그랬네요 혼자서 여기저기 다니다가 다른 파티 멤버 한두명 죽이고 열라 튀는 재미 ㅎㅎ
어느 날은 혼자 뭐 하는 사람 보이길래 있길래 죽였더니 한 2시간 쫏아오더군요 죽여도 리스폰되면 쫏아오고 또 죽이면 쫏아오고
최신게임이 아니라고 해도 아직도 레데리2 넘어서는 그래픽을 구현한 게임도 거의 없고 오픈월드의 세밀함은 독보적 원탑이죠
스토리 플레이 안하고 오픈월드에서 섭퀘만 진행해도 몇 백시간은 우스은 게임이라 처음할 때 공룡 뼈 구하는 의뢰 전부 완성하려다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잼있을려고 만든게 게임이고 본인이 잼있으면 그만이죠
^^
레데리2는 모든 오픈월드 게임의 교과서입니다.
좀편하게 하려면 담배노가다 하면됩니다.
https://bbs.ruliweb.com/family/4948/board/184900/read/7587
레데리2는 다른 게임처럼 스피디하게 클리어 하는 게임이라기 보다
느긋하게 서부생활을 체감하면서 즐기는 게임이라고 생각해요
어느 날은 혼자 뭐 하는 사람 보이길래 있길래 죽였더니 한 2시간 쫏아오더군요 죽여도 리스폰되면 쫏아오고 또 죽이면 쫏아오고
꿀잼이더군요.
패드들고 잠들기를 수 차례... 결국 엔딩은 봄
중후반은 나름 괜찮았어요 ㅎㅎ
스토리 플레이 안하고 오픈월드에서 섭퀘만 진행해도 몇 백시간은 우스은 게임이라 처음할 때 공룡 뼈 구하는 의뢰 전부 완성하려다 포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스포라 말은 못하지만 참 엄청난 여운이 있던 게임
딴짓하면서 보는 저도 그런데 하는 사람은 더 그렇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