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대 33 실망이네요
평이 워낙 좋아서, 기대 잔뜩 하고 시작해서
엔딩봤는데
스토리가 너무 병맛이네요;
중후반 진짜 몰입 1도 안되고, 유치하기 까지 한 개연성 없는 스토리 수준이
넘 처참 한 듯 해요;
아직 안 하신 분들중에
스토리 중요하게 생각하시 분은 진심 믿고 거르셔요..
겜 하다가 중후반 스토리 넘 실망해서,
재밌게 하다가.. 팍 식어 버리는 구간이 오는데
하던거 때려치울 순 없어서
목표를 빨리 엔딩 보고 삭제하자로 바꿀 정도였네요.
리카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다들 그럼. 그래서 이겜 2회차 손이 안감. 스토리가 개쓰레기라.
근데 jrpg 한계인지 후반부에서 질려서? 실력 때문에 노가다 강요 되는것 같아 엔딩 앞전에 두고 봉인중입니다
사실 33원정대 스토리빼면 그저 그런 게임이라
그냥 글쓴이 취향이 아닌거
생각보다 스토리는 단순함
하지만 시네마틱의 흐름이라던가… 전투의 맛 그걸 상쇄할 것들이 넘쳐남
파판이 몰락의 길로 가는 마당에 턴제로 이만큼 한다??? 이건 대단한거임
기대하지 않고 게임을 해야지 이 게임은 상도 받고 평이 좋으니 내 취향일거야… 이런겜은 세상에 없다요!!
굉장히 특이하고 좋더라구요.
게임은 별로 였지만 ㅎㅎ
개인적으로는 다른 요소는 몰라도 커맨드 요소는 20년 더 전에 분명 비슷하게 입력해서 할 수 있는 게임이 있었는데 당시 혹평 받으면서 리듬게임도 아닌데 키보드 클릭질 소리 들었는데 지금와서 이런 평 받는거 보면 재미있어요
명작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