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자가 얼마나 감흥이 없냐면 게임하다가 보고 있으면
차가 가는게 아니라 차는 가만히 있는데 그냥 주변이 오는 느낌임(게임불감증일수도..ㅠㅠ)
그래픽만 뛰어나고 쓰잘데기 없이 빠르고.... 뭔가 주행의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사실상 레이싱휠 비~~싼거나, 4축(4 DOF) 레이싱 장비를 써야 재밌을거 같음(일반인 불가)
패드랑 키보드??음........글쎄...
전작 너무 달려서 복돌판 받아서 한번 해보고 재밌으면 스팀판 지르려다가 구매 포기함..
너무 물림.. 배경만 일본으로 바뀐 느낌이라 느끼한 파스타 한접시 먹고 또 먹는 느낌적인 느낌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작하고 나온텀이 상당히 있는데 그래픽이 너무 실망적임. 특히 시가지로 들어서면 진짜 절망적
스킨 바뀐 포호는 맞는거 같아요 ㅎㅎ
그래도 일본차 타고 일본 거리를 돌아다닐수 있다는거에 만족합니다
그래픽도 솔직히 좋아진 거 모르겠고 개인적으로 실망이 컸음..
얼마 전 90% 할인했던 The Crew Motorfest이랑 다를 게 없음.
조금 질리네요
캐릭이라도 이쁘게 꾸미고싶은데 pc묻어서 ㅜㅜ
전 배경 보는 재미로 함 신작이라 그런지 잼있네요
님이 다양하게 안해봐서 모르고 하는 소리임.
재미없으면 레이싱 장르가 안맞는거니까 어쩔수없음
오래하면 재미없더군요 ㅎㅎ
맵만 바뀌고 하는건 똑같아서 너무 빨리 질러버림.
6편도 처음에만 조금 하다가 안하는 중.
난이도도 살짝 올라간거 같고...틈틈하 고있는데..재미는있어요..ㅎ 아직은요..ㅎㅎ
아무래도 지난 시리즈에서 바뀐게 많이 없다보니 레이싱 아케이드 게임 특성상 좀 지루하긴 하죠..ㅎㅎ
결국 취향인듯..
지붕위에 있는 보너스 판자가 또 도전력을 부르네요..어휴.ㅋ.ㅋ 5할때 정말 욕하면서 올클리어 했었는데..ㄷㄷ
번복이라 몇판하고 안해요
저는 같은 이유로 좀 비주류이긴 하지만 더 크루 시리즈도 꼭 함께 구매해요. 레이싱보다는 풍경 구경하면서, 라디오 들으면서 드라이브하는 느낌으로 즐기다보니
차가 가는게 아니라 차는 가만히 있는데 그냥 주변이 오는 느낌임(게임불감증일수도..ㅠㅠ)
그래픽만 뛰어나고 쓰잘데기 없이 빠르고.... 뭔가 주행의 느낌이 있어야 하는데
사실상 레이싱휠 비~~싼거나, 4축(4 DOF) 레이싱 장비를 써야 재밌을거 같음(일반인 불가)
패드랑 키보드??음........글쎄...
근데 니드포 신작부터는 사람 엿맥이는 짓만 해서 좆망ㅄ겜으로 전락한게 문제..
이번에 도심 잠깐 나왔지만 일부분일 뿐이고,, 오픈월드 대부분은 넓은 들판 이런거라 사실 매번 비슷한 느낌이긴 합니다..
너무 물림.. 배경만 일본으로 바뀐 느낌이라 느끼한 파스타 한접시 먹고 또 먹는 느낌적인 느낌ㅠ
그리고 결정적으로 전작하고 나온텀이 상당히 있는데 그래픽이 너무 실망적임. 특히 시가지로 들어서면 진짜 절망적
반복이 질리면 묵혀뒀다가 나중에 다시 꺼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