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0년전 포르자 호라이즌 3하다가 이번에 6 해봤는데 음..
이번에 게임패스로 7시간 정도 해봤는데요
배경이야 매시리즈마다 바뀌니 제외하고
그래픽은 좋아지긴 했지만 3가 너무 구리다 싶은 드라마틱한 체감은 잘 오지 않고
조작감은 엑박패드 기준 뭐가 달라진건지 모르겠고
엔진소리는, 듣기론 이번에 공을 많이 들였다고 하던데 솔직히 모르겠어요 ㅎㅎ
게임이 재미없다가 아니라 취향의 문제같네요.
붉은사막은 282시간 했는데
레이싱 게임은 생각날때마다 한번씩 기분전환이 딱인것 같네요 저한테는
오마이브루넷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너무 부러워요. ㅠㅜ
그래서 진득하게 게임 하고싶을때는 신규IP나 단일시리즈 게임하고 그냥 무난하게 시간때우고 싶을때는 시리즈물 위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배경이 배경인지라 익숙하게 아는맛 또 먹는 느낌이네요
이번 6은 매일먹는 밥 또 먹는 느낌이예요.
그리고 6하면서 4가 땡기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