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할 시간이 없네요 ㅎ
요즘 게임 쏟아지고 업데이트 버전 계속 나오다보니
퇴근해서 자료 받아서 정리하고 백업하다 시간 다 가고 게임은 1-2시간 겨우하고 잠자리
스팀 레퀴엠 한번 엔딩보고 플스로 다시 하는데 재미는 있는데 시간이 없네요 ㅎ
스팀으로는 트레이너 써서 했는데 플스는 한번 깨봤다고 그냥도 할만하네요
요즘 게임 쏟아지고 업데이트 버전 계속 나오다보니
퇴근해서 자료 받아서 정리하고 백업하다 시간 다 가고 게임은 1-2시간 겨우하고 잠자리
스팀 레퀴엠 한번 엔딩보고 플스로 다시 하는데 재미는 있는데 시간이 없네요 ㅎ
스팀으로는 트레이너 써서 했는데 플스는 한번 깨봤다고 그냥도 할만하네요


이게 일상이 된듯 ㅠ
그래서 일주일다운받아놓고 하루만 시간내서 정리할까 생각중입니다
게임 많이 설치하면 이거했다 저거했다 그래서 게임도 1-2개만 설치해놓고 하는중이예요
인생이 더 하드모드 게임보다 더한지라
나이먹고 취미생활이 엄청난돈이 든다는걸 깨달음.
그래서 저는 다운 걸어 놓고 정리를 안합니다 ㅋ
다른 시간 줄이니 하루에 1~2시간씩 게임 할 수 있더라고요
다만 쌓여 가는 하드가 문제입니다 요즘에 하드 가격이 너무 비싸서 살 엄두도 안 나네요
꼭 즐겨하지 하는 게임은 날잡아서 플레이 하다 바빠서 며칠 지나고 나면 '여기가 어디더라?' 하고 한참을 헤메게 되더라고요.
그마저도 소울류(로 위장한 리듬게임 크아 세키로) 같은 게임은 이제는 확연히 딜레이 되는 반응 속도 덕분에 혼자 비통해 합니다.
뭐 오버워치나 카스처럼 계속 익숙하게 해오던 게임은 괜찮은데 새로운 게임을 익힐때는 확실히 체감을 합니다.
산나비는 괜찮았는데, 오리 시리즈는 막히는 구간은 정말 어렵더라고요.
가장 큰 점은 게임에 투자하는 시간 자체가 줄어들다보니 게임에 대한 몰입도가 떨어져서 재미 또한 느끼기 힘들게 되어 버리는군요.
김성회의 지식백과에서도 같은 취지로 말한 게시물도 있네요.
그래도 pc 콘솔게임은 점잖은 취미 같습니다. 도박보단 나으니까요. ㅋㅋ
저는 요즘 게임 하면 시간도 없고 게임에 그정도 열정은 없어서 무조껀 쉬움난이도로 시작합니다
가장좋아하는 장르가 스토리 좋은 RPG인데 시간엄청 잡아먹는 장르다 보니 RPG는 무조껀 돈만땅으로
아이템 투척하면서 플레이합니다
어렸을때는 하루가 엄청 길었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하루가 더 짧아지고 그에 따라 게임할 시간, 체력도 부족하죠.
다들 비슷해요. 그래도 대작 나오면 꼭 시간내서 클리어 합니다! 오픈월드는 정말 플레이 타임이 길어서 한방에 못 끝내고, 트레이너를 써서라도
주말 이틀 정도면 스토리를 쭉 밀 수있는 게임 위주로 합니다.
게임보다 먹고 사는데 더 집중해야해서.. 점점 멀어지는거죠.
최근 2년 사이에 머하나 제대로 클리어 해본게 없네여
패키지는 자꾸 사모아서 늘어아는데 저걸 다 언제 할지
컬렉션이라고하지요~
궁금했던게임 - 세팅 하고 음 잘되는군 - 봉인
몰랐던 게임인데 인기좀 있는거 같은 게임 - 리뷰검색 - 할만해 보이면 받음 - 봉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