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엔딩 본 게임들 (장문 잡담)
재밌자고 쓰는 글이니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설령 마음에 안드는 구석이 있더라도 커뮤 게시판에 이런 글도 올라오고 저런 글도 올라오려니 해주세요
저번 글로부터 새로 엔딩 본 것
호그와트 레거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고스트 오브 요테이
명말
새로 추가된 게임
붉은 사막
프래그마타
코드베인 2
12월에 게임패스 끝나면 더이상 가입안하려구요 ㅋㅋ
플스하기도 바쁘네요
호그와트 레거시는 진짜 중반까지는 해리포터 세계에 들어간 것 마냥 세계관 구현 잘해놨는데 후반에는 좀 지겹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요테이는 고오쓰에 비해서 모든 부분이 발전했습니다 그래픽도 게임 전투 시스템도 요테이가 훨씬 발전했지만 스토리도 저는 요테이가 고오쓰보다 훨씬 나았네요
조선때 만들어진 신기전을 몽골군이 타임머신 타고 가서 가져와 쏴대는 고오쓰보다는 그냥 개인 복수극인 스토리가 가볍고 이입도 더 좋아서요 특히 육인방 죽이면서 이름을 칼에 묻은 피로 지우는 연출은 뭔가 뽕차는 느낌?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바하시리즈를 바하 RE2 해본게 고작인 사람으로서 평하자면 액션성도 매우 좋고 특히 레온이 너무 간지나서 추천드립니다 (시리즈 팬과는 생각이 다를 수 있습니다!!!)
명말은 제작사가 이 게임내고 폐쇄됐죠 이 한마디가 이 게임에 대해 다 말해줍니다 그냥 양산형 소울류로 굳이 양산형 소울류 하고 있느니 닥소3 한번 더 깨는게 재밌습니다 하지만 시작하면 웬만해서는 끝을 봐야하니 저는 끝까지 했네요
시작한 게임들 맛본 느낌
붉은 사막 느낌은 morpg 게임 같습니다 한국어 더빙 몰입감 최고죠
프래그마타는 워낙 붐업한 게임이라 기대하고 했지만 그닥 취향은 아니였네요 노잼 해킹파트가 주 컨텐츠라... 한국어 더빙으로 역시 몰입감은 최고지만 다이애나 성우의 쥐어짜는 듯한 아이 흉내는 좀 부담감이... 그대로 한국어 더빙은 언제나 옳습니다
코드베인 2는 뭐 최적화 똥 게임이죠... 최적화 망게임으로 상당히 프레임이 출렁대는 느낌이 듭니다
반남발 양산형 씹덕게임으로 코드베인1한 사람으로서 2도 한번 해봤는데 스토리는 전혀 이어지지 않는 별개의 게임이더군요
뭐하러 시리즈 타이틀 달고 나온건지...
엑박 XSX (게임패스) - 기기 팔아버림
플스 PS5 (복돌)
붉은사막 ----- 카일록까지 진행
프래그마타 ----- 루넘 채굴장 진행 중
코드베인 2 ----- 캐릭터 작성하고 튜토리얼만 진행하고 저장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고스트 오브 쓰시마
고스트 오브 요테이
사일런트 힐 f
사일런트 힐 2 ---- 초기 마을 입구에서 저장
퍼스트 버서커 카잔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2 ----- ㅈ같은 애비 파트 진행중 시애틀2일차 접을까 고민중
원피스 오디세이
발더스게이트 3 ----- 프롤로그 진행중
유미아 아틀리에 ----- 아울~루마 진행중 게임이 참 지겹네요 뭐든 뚝딱 만들어내는 연금술사가 핍박받는 존재? 뭔 역행같은 세상인지...
언차티드 네이선 드레이크 컬렉션 ----- 언차티드1 진행중
언차티드 잃어버린 유산 ----- 서고트 진행중
스피어스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대신 섭퀘 같은거 일절안하고 메인퀘만 합니다
엔딩도 다회차 엔딩이면 1회차 엔딩만 보구요
저도 2~3개 정도 번갈아 하긴하는데.... 메인 1개에 서브 2개 정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