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공 드디어 이랑진군을 만나러 갑니다.
머나먼 여정이었습니다.
다회차후 드디오 이랑진군을 만나러 갑니다. 부도탑에서 그렇게 안보이는 저기 저 멀리 동자승 뒤통수가 이제는 보이네요 귀엽 ㅋㅋ
장엄한 진엔딩과 경건한 마음으로 이랑진군을 대응토록 하겠습니다.
이제 토요일 오늘 드디어 결전의 날 응원해 주세용~
보니까 3시간 걸리는 분도 계시는데 하루종일 각잡고 임할 자세되어 있습니다.
그럼 오늘은 이랑진군 잡으로 가즈아!~!~~
ps. 왜 이 이랑진군을 잡으로 가느냐? 진엔딩도 진엔딩인데 바로 바로 이름하야 "삼천양인창" 이걸 소유할려고 잡으로 가는거죠.
삼천양인창 얻은후 다시 윤회하기로 해서 다회차 플레이시 새로운 게임이 됩니다.
자 여러분들도 이랑진군 잡으실려면 다회차 필수~!
복돌이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https://m.ruliweb.com/ps/game/86655/read/1164
저는 이 오공이라는 게임이 그냥 스토리 모드로 진행되는 형식인줄 알고 플레이 했다가 아주 된통 길찾기만 하더라도 헤맸네요.
아무튼 개인적으로 잘만든 겜인건 확실합니다. 갖가지 숨은 요소와 퍼즐형식의 길찾기 그리고 스토리와 자연스럽게 연계되는 퀘스트 진행 명작 입니다.
짱개게임이라고 무시했다가 뒤통수 쎄게 맞았습니다. 중국이 이정도였나라고.. 정말 무시못할 짱개 겜이긴 하더만요.
FSR 4.1 드라이버 나오면 풀옵가능.
높음으로 그냥 저냥 할만은 합니다..
대장장이 인호랑 이랑 이 두놈은 오공에서 소울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짱깨가 각을 제대로 잡고 만든 보스입니다. 바꿔 말하면 좃나게 재밌는 보스들이라 이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호, 이랑을 안잡고 엔딩 본 사람들은 오공 절반만 즐겼다고 해도 될정도임.
초회차여도 이랑이랑 싸울 수 있고 진엔딩은 다회차를 해야만 하는지는 기억이 잘 안남.
오공 엄청나게 잘만든 게임이고 개인적으로는 피구라, 스텔라를 능가하는 완성도라고 생각됨.
피지컬이 안되거나 짱깨를 극도로 싫어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한결같이 극찬을 한 게임임.
이랑 엄청나게 재밌으니 즐겁게 즐기시길~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이라고 해던가요..
각잡고 경건한 마음으로 꺨떄까지 오늘 각오에 임하겠습니다.
이랑진군 잡고 삼천양인창 보상받을 생각에 뿌듯하고 설레이네요 ㅋ
아무튼 진보스 만나러 가는길이 험난하고 머나먼 여정이었네요.
육육마을 가서 인호 잡고 친구 같았음요 ㅋ 오공도 고마움을 표시. 무기도 새로 만들어줘 옷도 줘
그와중에 동자승 뒤통수 귀염 뿜뿜 저팔계도 나름 귀여운 캐릭터였네요.
이거 오공 2편 나오면 사오정도 나왔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ㅎ
공략을 보면 뭔 재미가 있겠나요
패턴을 분석하고 내가 들어가야 될때와 빠져야 될때를 조절하면서 한타 한타를 때려가면서 그렇게 힘든 보스를 정복했을때 성취감이 쩌는거지 공략보고 약점 뚜들기면 그건 성취감을 1도 못얻고 피지컬 또한 향상되지 않습니다.
공략 없이 그냥 몸으로 부딪쳐서 진검승부를 하십시오.
그래야 온전한 100%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맨몸으로 부딪히면서 익히도록 할께용~
요거는 다른게 또있어 ㅋㅋ
아마 운 좋게 쉬운 패턴만 나왔던 것 같기도 하네요, 가물가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