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로딩속도는 이정도 차이가 맞을 수 있는데, 실제 게임중 실시간으로 처리되는 데이터 전송에는 편차가 큰편이에요.
그게 원활하지 않으면 게임이 뚝뚝 끊기고요. 애초에 PS5 게임이 NVME 5000mb/s 전송속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인크루저 좋은거에 Gen4이상 NVME달아도 부족한지라 빠르면 빠를수록 쾌적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사타 하드가 로딩도 느리긴 한데 진심 게임플레이시 문제 없을리가 없을거 같아요
지금도 사실상 플스5 포트 10기가 최대라 nvme에 인클로저 gen4 40기가 짜리 써도 게임 시 끊김 간헐적으로 있는데요
그나마 사타 ssd는 5기가라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이론적으로 봐도 속도가 2배 차이라 ;;
PS5 에서 포스포큰 같은 게임을 내장 vs 외장으로 돌릴때 각각의 편차가 궁금하네요.
PS5 쪽과 기술은 좀 다르지만 PC/XBOX 기준으로 '다이렉트 스토리지'라는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인데,
이게 로딩 속도 극명하게 차이 나서 nvme 는 진짜 순식간에 로딩이 되거든요.
nvme은 둘다 p41에 인클루저는 하기비스랑 오리코 쓰고 있는데 느낌상 하기비스가 더 빠른 느낌이 들더군요
삼성 evo 860 있어서 오늘 새벽에 유니콘 11,000원짜리 샀는데...
그게 원활하지 않으면 게임이 뚝뚝 끊기고요. 애초에 PS5 게임이 NVME 5000mb/s 전송속도를 기반으로 만들어져서
인크루저 좋은거에 Gen4이상 NVME달아도 부족한지라 빠르면 빠를수록 쾌적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아요.
좀더 가지고 있었으면 대박으로 팔수 있었는데 말이죠. ~~ㅎㅎ
지금도 사실상 플스5 포트 10기가 최대라 nvme에 인클로저 gen4 40기가 짜리 써도 게임 시 끊김 간헐적으로 있는데요
그나마 사타 ssd는 5기가라 플레이에 큰 지장은 없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이론적으로 봐도 속도가 2배 차이라 ;;
내장 플레이시 5000mb, 외장 nvme 1000mb, 외장 사타 ssd 500mb 이니까요
PS5 쪽과 기술은 좀 다르지만 PC/XBOX 기준으로 '다이렉트 스토리지'라는 기술을 지원하는 게임인데,
이게 로딩 속도 극명하게 차이 나서 nvme 는 진짜 순식간에 로딩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