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감사합니다. 첨언하면 ps4처럼 단일 fpkg형태는 아니고, a53과 apr 조합으로 fpkg 형태는 아니지만 네이티브처럼 다시말해 실시간 압축해제로 실기와비슷한환경을 만들수있다고합니다. 폴더보다 1/3정도 크기가 작아지지만 아직 POC고, 큰산을 넘었을뿐 해결해야할것들이 남은 상태라고합니다.
출시라고 하는데 어딜 찾아도 없더라구요. 그냥 "실행 성공"이라고 해야하는건 아닌지...
그보다 페이로드를 APR 미지원 버전이라도 먼저 공개해 주면 좋을텐데, 계속 떡밥만 던지고 있네요...
본인도 이걸 완성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약한 모습이도 보이고... 과연 언제 완성되련지...
팀이 있는데 이 작업은 자기 혼자 한다고 X에서 말했어요.
덤프는 그렇다 쳐도 빌드하고 구동, 그것도 APR 게임 구동까지 저 사람 혼자 다 개발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지난 수년동안 날고 긴다는 개발자들도 다 못한 크라켄 압축을 말이죠.
오늘 개념 증명이라고 올라온 에버케이트는 A53쓰는거 치고는 로딩속도가 HDD급으로 많이 느려 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텐데
갑자기 다음은 파판16이랑 스파이더맨2 테스트 예정이라고 기부 해달라고 글 올리는거 보면 뭔가 좀 이상해요...
1. 한 줄 요약 (TL;DR)
"귀찮은 설치나 변환 과정 없이, PS5 고유의 하드웨어 성능을 그대로 활용해 게임을 압도적으로 빠르고 가볍게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일 포맷(.phu)이 개발되었다." 라는 뜻입니다.
2. 왜 이게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요? (핵심 장점)
기존 PS5 탈옥 게임들은 파일 압축을 풀어서 폴더 채로 두거나, 가상 이미지를 만들거나, 복잡한 에뮬레이터(APR Emu)를 거쳐서 구동해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용량도 많이 차지하고, 로딩도 느리고, 구동이 안 되는 게임(Unity 엔진 기반 게임 등)이 많았죠.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새로운 방식은 다릅니다.
PS5 하드웨어(A53 프로세서)의 직접적인 로딩: 중간에 가상 에뮬레이터를 거치지 않고, PS5 내부의 서브 프로세서(A53)가 게임 파일을 직접 읽어 들입니다. 순정(정품) 상태와 다름없는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용량 최적화 (Footprint가 작음): 기존의 폴더 기반 설치 방식보다 용량을 훨씬 적게 차지합니다.
설치가 필요 없는 독립형 파일: 정식 PKG 파일처럼 복잡하게 설치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파일 하나만 딱 실행하면(Independent file) 바로 게임이 켜집니다.
구동 호환성 상승: 기존 방식에서 에러가 자주 나던 '유니티(Unity) 엔진' 기반 게임들(예: Evergate 등)도 완벽하게 구동됩니다.
3. 본문에 등장하는 주요 문장 번역 및 해설
"This is effectively the equivalent of a PKG file. This is huge news!"
해설: 사실상 정식 설치 파일(PKG)과 다름없는 효율을 낸다는 뜻입니다. 탈옥 유저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입니다.
"Instead of relying on formats like open folders, exFAT images... it uses the PS5's own A53 processor..."
해설: 기존의 폴더 풀기, exFAT 가상 이미지 같은 편법에 의존하지 않고, PS5 내부에 장착된 A53 하드웨어를 직접 활용해 로딩 성능 저하를 막았다는 의미입니다.
"At the moment, this is only a proof of concept..."
해설: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PoC) 단계라는 뜻입니다. 즉, "기술적으로 이게 가능하다는 걸 실제로 보여주었다"는 뜻이지, 지금 당장 유저들이 쓸 수 있게 프로그램이 배포된 것은 아닙니다.
4. 현재 한계점 및 앞으로의 전망 (현황)
아직은 .phu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되어 있어서, 현재 탈옥 기기들이 쓰는 프로그램(Payload)에서는 인식을 못 합니다. 이 포맷을 지원하도록 툴들이 업데이트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개발자인 ArkSama가 시스템 레벨에서 로딩을 더 최적화하는 작업(APR 레벨 최적화)을 진행 중이며, 아직 일반 대중에게 이 툴이나 게임을 공개(Release)하지는 않았습니다.
결론
지금 당장 다운로드해서 쓸 수는 없지만, 개발이 완료되어 정식 배포되면 "앞으로 PS5 탈옥 게임을 복사하고 실행하는 방식이 훨씬 간편해지고, 로딩 속도도 정품처럼 빨라질 것"을 예고하는 엄청난 기술적 도약에 대한 글입니다.
플스5에는 5500 이상의 빠른 속도를 가진 nvme ssd가 들어가고 이런 빠른 ssd를 이용해서 게임 데이터를 압축해서 순간적으로 이용하는 기술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 기술이 크라켄 압축기술인데 초당 9GB, 최대 22GB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이 크라켄 압축 기술을 관리하고 처리하는건 별도로 장착된 코프로세서가 담당하는데 이 칩이 arm a53 칩입니다
이 a53칩은 크라켄 압축 기술 뿐만 아니라 nvme 데이터 입출력 관리부터 저장매체에 관해 슈퍼바이저급 관리를 담당하기에 이 a53이 제대로 해킹되어 활용된다면 많은 부분에서 획기적으로 바뀝니다
1. 크라켄 압축 기술 사용으로 게임 용량이 많이 줄어듦
1.5:1 ~ 3:1 효율을 보이며 일부 게임에 한해서는 100기가 짜리가 33기가 용량으로 게임이 돌아갈수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2. 빠른 로딩 속도
정품 게임 구동 속도에 준하는 게임 로딩 속도가 구현되어 지금과 같이 구동 중에 로딩으로 렉걸리는 현상이 사라집니디 (최대 9GB/s)
3. 내장 구동시 안정성
지금과 같은 바이패스 구동이 아닌 다이렉트 구동이라 내장에서 구동시에도 안정성이 확보됩니다
그보다 페이로드를 APR 미지원 버전이라도 먼저 공개해 주면 좋을텐데, 계속 떡밥만 던지고 있네요...
본인도 이걸 완성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다는 약한 모습이도 보이고... 과연 언제 완성되련지...
런치에 성공했다를 번역에서 릴리즈로 오번역한듯합니다.
현재 arksama는 9.xx로 테스트중이며. 3.xx에서 9.xx까지는 괜찮겠지만. 10.xx에서 13.xx까지의 포팅은 갈길이 멀다고합니다.
현재 실행하기위해서는 phu형식으로 변환이 필요하다고합니다. 아직까지는 미공개상태입니다. 맘을 놓고 기다리심이 좋겠네요
덤프는 그렇다 쳐도 빌드하고 구동, 그것도 APR 게임 구동까지 저 사람 혼자 다 개발한다는게 믿기지가 않아요.
지난 수년동안 날고 긴다는 개발자들도 다 못한 크라켄 압축을 말이죠.
오늘 개념 증명이라고 올라온 에버케이트는 A53쓰는거 치고는 로딩속도가 HDD급으로 많이 느려 그 문제부터 해결해야 할텐데
갑자기 다음은 파판16이랑 스파이더맨2 테스트 예정이라고 기부 해달라고 글 올리는거 보면 뭔가 좀 이상해요...
1. 한 줄 요약 (TL;DR)
"귀찮은 설치나 변환 과정 없이, PS5 고유의 하드웨어 성능을 그대로 활용해 게임을 압도적으로 빠르고 가볍게 실행할 수 있는 새로운 파일 포맷(.phu)이 개발되었다." 라는 뜻입니다.
2. 왜 이게 그렇게 대단한 일인가요? (핵심 장점)
기존 PS5 탈옥 게임들은 파일 압축을 풀어서 폴더 채로 두거나, 가상 이미지를 만들거나, 복잡한 에뮬레이터(APR Emu)를 거쳐서 구동해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용량도 많이 차지하고, 로딩도 느리고, 구동이 안 되는 게임(Unity 엔진 기반 게임 등)이 많았죠.
하지만 이번에 발견된 새로운 방식은 다릅니다.
PS5 하드웨어(A53 프로세서)의 직접적인 로딩: 중간에 가상 에뮬레이터를 거치지 않고, PS5 내부의 서브 프로세서(A53)가 게임 파일을 직접 읽어 들입니다. 순정(정품) 상태와 다름없는 압도적으로 빠른 속도가 나옵니다.
용량 최적화 (Footprint가 작음): 기존의 폴더 기반 설치 방식보다 용량을 훨씬 적게 차지합니다.
설치가 필요 없는 독립형 파일: 정식 PKG 파일처럼 복잡하게 설치 과정을 거칠 필요 없이, 파일 하나만 딱 실행하면(Independent file) 바로 게임이 켜집니다.
구동 호환성 상승: 기존 방식에서 에러가 자주 나던 '유니티(Unity) 엔진' 기반 게임들(예: Evergate 등)도 완벽하게 구동됩니다.
3. 본문에 등장하는 주요 문장 번역 및 해설
"This is effectively the equivalent of a PKG file. This is huge news!"
해설: 사실상 정식 설치 파일(PKG)과 다름없는 효율을 낸다는 뜻입니다. 탈옥 유저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입니다.
"Instead of relying on formats like open folders, exFAT images... it uses the PS5's own A53 processor..."
해설: 기존의 폴더 풀기, exFAT 가상 이미지 같은 편법에 의존하지 않고, PS5 내부에 장착된 A53 하드웨어를 직접 활용해 로딩 성능 저하를 막았다는 의미입니다.
"At the moment, this is only a proof of concept..."
해설: 개념 증명(Proof of Concept, PoC) 단계라는 뜻입니다. 즉, "기술적으로 이게 가능하다는 걸 실제로 보여주었다"는 뜻이지, 지금 당장 유저들이 쓸 수 있게 프로그램이 배포된 것은 아닙니다.
4. 현재 한계점 및 앞으로의 전망 (현황)
아직은 .phu라는 새로운 포맷으로 되어 있어서, 현재 탈옥 기기들이 쓰는 프로그램(Payload)에서는 인식을 못 합니다. 이 포맷을 지원하도록 툴들이 업데이트될 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
개발자인 ArkSama가 시스템 레벨에서 로딩을 더 최적화하는 작업(APR 레벨 최적화)을 진행 중이며, 아직 일반 대중에게 이 툴이나 게임을 공개(Release)하지는 않았습니다.
결론
지금 당장 다운로드해서 쓸 수는 없지만, 개발이 완료되어 정식 배포되면 "앞으로 PS5 탈옥 게임을 복사하고 실행하는 방식이 훨씬 간편해지고, 로딩 속도도 정품처럼 빨라질 것"을 예고하는 엄청난 기술적 도약에 대한 글입니다.
플스5에는 5500 이상의 빠른 속도를 가진 nvme ssd가 들어가고 이런 빠른 ssd를 이용해서 게임 데이터를 압축해서 순간적으로 이용하는 기술이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 기술이 크라켄 압축기술인데 초당 9GB, 최대 22GB를 실시간으로 처리하는 기술입니다 이 크라켄 압축 기술을 관리하고 처리하는건 별도로 장착된 코프로세서가 담당하는데 이 칩이 arm a53 칩입니다
이 a53칩은 크라켄 압축 기술 뿐만 아니라 nvme 데이터 입출력 관리부터 저장매체에 관해 슈퍼바이저급 관리를 담당하기에 이 a53이 제대로 해킹되어 활용된다면 많은 부분에서 획기적으로 바뀝니다
1. 크라켄 압축 기술 사용으로 게임 용량이 많이 줄어듦
1.5:1 ~ 3:1 효율을 보이며 일부 게임에 한해서는 100기가 짜리가 33기가 용량으로 게임이 돌아갈수 있다는걸 의미합니다
2. 빠른 로딩 속도
정품 게임 구동 속도에 준하는 게임 로딩 속도가 구현되어 지금과 같이 구동 중에 로딩으로 렉걸리는 현상이 사라집니디 (최대 9GB/s)
3. 내장 구동시 안정성
지금과 같은 바이패스 구동이 아닌 다이렉트 구동이라 내장에서 구동시에도 안정성이 확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