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바하 레퀴엠 한국어 더빙이군요.
몇 년 안에 게임도 실시간 더빙 기술이 생겨서 모든 게임을 모국어로 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성우들이 반대할 수 도 있겠지만 현재는 아예 없던 시장이니까 큰 피해는 없지 않을까요?
아예 성우들의 목소리만 학습 시켜 라이센스 비용을 지급한다던가...
제작사로선 시간과 비용을 엄청 단축시킬 수 있고 성우들은 고퀄 작업 외엔 일 하지 않고 라이센스 비용으로 수익을 챙긴다거나...
암튼 몇년 뒤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 지 상상하기가 힘든 시대네요.
kling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실제 게임에 적용 시킬려면 음성 파일 하나 하나 찾아서 컷씬 길이에 맞게 음절 수정도 해야 되고
ai 딸깍으로 될 일은 아님
이터널이라는 게임은 피시판에 이미 한국어 더빙 파일이 존재 해도
플5로 이식 못하는것만 봐도 힘든 작업임
발음에 따라 입모양이 바뀌는 기술이 이미 존재하고 있으니깐요.
아직 그 기술도 완전히 완성된건 아니지만 가능성은 보이죠.
그리 머지 않은 미래에 AI가 더빙과 캐릭터의 입모양을 스스로 세팅하고
작업자가 살짝 수정해주는 것만으로 거의 완벽한 더빙이 가능할 날이 올수도 있겠죠.
이게 가능하게 되면 엄청난 발전입니다
성우를 빼버림으로써 개발비를 상당히 킵 할 수 있으니깐요.
이런 것들로 인해 다시 AAA 게임 시장이 다시 활성화 될수도 있는거고요.
시간이 곧 해결해줄 거라 생각합니다.
저것도 학습 시키는 건가?
영어는 알파벳을 듣는다고 해야 하나 ㄷㄷ
AI라고 말 안하고 보여주면 그냥 아마추어 성우들이 연습한거로 착각할듯
앞으로 게임사들도 사용해서 다국어 더빙 서비스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애초에 한국어 더빙은 해주기가 어려운 상황이니 만큼 성우 반발도 덜하지 않을까 해서요.
AI라 그런지 또박또박 잘 들리는 것 같고 맨날 듣던 성우 목소리가 아니라 오히려 신선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