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스위치로 젤다의 전설 티어스 오브 더 킹덤 시작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겠네요
전작인 야생의 숨결을 너무 인생작으로 해서 후속작도 고민 없이 구매했는데, 이번에는 하늘과 지상, 지하까지 맵이 엄청 넓어졌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로 생긴 제작 시스템으로 이것저것 탈것이나 무기를 직접 조합해서 만드는 재미가 전작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되었네요. 초반에 사당 돌면서 조작법 익히고 넓은 필드 돌아다니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3~4시간이 훌쩍 지나가 있어서 당황스럽습니다. 자유도가 워낙 높다 보니 정해진 길로 안 가고 제 마음대로 탐험하면서 새로운 요소를 발견하는 성취감이 정말 독보적입니다.
mimin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왕눈은 야숨만큼 재밋다기보다는 땅뿐아니라 , 지저, 하늘까지 볼륨이 커진거가 엄청났죠...
오픈원드 후속작이 나와으면 좋겠는데 과연 시간의오카리나는 어떻게 나올런지....
젤다노트를 키고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게임시간을 70시간을 넘겼더라고요 그 시간을 너무 즐겁게 했습니다.
단 루피가 계속 모자란게 저에겐 단점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