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mented Souls 2 개재밌네여
어둠속에 라이타 들고 빛과어둠에서 오는 몰입감이 죽여줍니다. 사운드도 좋구요.
첨엔 답답한 cctv화면방식 앵글과 답답한 조작감에 짜증났지만
좀 하다보니까 점점 재밌음. 90년대게임 어둠속에나홀로1편 그거랑 비슷해요.
뭐를 구해서 어디가서 사용하기, 이런패턴이 반복인데 단점은 게임이 불친절해서 헤멜수있음.
맵을 왔다갔다 하는게 많은데 그래도 게임은 잘만들었네요. 박물관 이면세계 표현은 좀 신선했음
난이도는 닥치고 제일쉽게하길 추천합니다. 왜냐면 문열고닫을때 자동 저장된다는점 << 이게 너무 큼. 생각보다 잘 뒤지기때매.
꽤많이 한거 같은데 찾아봤더니 아직 30퍼했네요.
너굴너굴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퍼즐이 좀 어렵긴 하지만 공략이 있으니 저도 1,2편 엔딩 봤습니다.
해보면 잼있을텐데
겜자에선 인기가 없더라구요.
1편 후반부까지 깼는데 무기가 없어서
적들을 공격못해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던 기억이 ㅠㅠ
이것도 소울과 마찬가지로 라이크류의 한계... 하면 할수록 본가 한번 더하는게 낫지 않나라는 생각이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