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블레이드 엔딩보고나서...다음
게임으로 33원정대 잡았는데.. 영 느낌이 안오네요,
아 물론 턴제 RPG못하는 성격아니고 486 DX시절 용의기사2부터 파판6 패미컴등 좋아라하는데
영 아직 느낌안오네.. 후유증인가...
아님 다른걸 해야하나..인왕3/모험가앨리엇/어쌔신크리드 새도우/프래그마타중에 추천좀 해주세요
게임으로 33원정대 잡았는데.. 영 느낌이 안오네요,
아 물론 턴제 RPG못하는 성격아니고 486 DX시절 용의기사2부터 파판6 패미컴등 좋아라하는데
영 아직 느낌안오네.. 후유증인가...
아님 다른걸 해야하나..인왕3/모험가앨리엇/어쌔신크리드 새도우/프래그마타중에 추천좀 해주세요


아예 다른 장르를 하시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홍련이가 가끔 생각나네요. 모델링이 너무 매력적..
개인적으론 프래그마타 추천 모험가엘리엇 엔딩은 봤지만 추천할 정돈 아니였음
너무 재미가 없어서 프래그마타 했네요
화질이 열화되어 나옵니다. 컴으로 할때는 화사한 그래픽 눈뽕맛으로 했는데
플스5 프로에서 1시간 만에 접음~
초반에 고마주 장면에서 지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