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돌로 인한 피해가 디스크 제거로 인한 사용자 이탈 보다 더 크다고 생각하니
없애는 겁니다. 어차피 할사람은 스팀처럼 합니다.
플스 디스크 없앤다고 디스크 있는 엑박으로 옮기지 않아요
플스는 실물 디스크 없애지 않는다고 플스 고위 관계자가 게임 디스크 서로 주고 받는 퍼포먼스도 했었음.
그걸 몇년 지나서 게임 발매할 때 비용 든다고 말 뒤집은 거고...그리고 게임 가격은 더 오름..;;
서비스 종료하면 그걸로 끝. 그게 문제죠.
ps 플러스도 필요가없는..
실물 디스크 발매 안함. -> 게임 소유권이 게임머에 없음
(지금 플스3하고 비타(기종은 헷갈리지만) 온라인 상점 닫는다고 해서 더 난리난 듯..)
psn 온라인 서비스 가격 상승..
이거 때문에 말이 좀 있는 듯
저도 플스4 쓸 때 psn 참 계륵이었던 기억이 그 땐 비싸지는 않았고 뭐 매달 게임 공짜로 주니까 쓰긴 했는데
온라인 플레이를 좋아라 하진 않아서 딱히 잘 쓰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구독안하면 불편할 때가 있어서리..
물론 시스템이나 게임 업뎃은 구독안해도 된다고는 해도 쫌 계륵 이었음..
그때 일년에 5만원 정도 했던거 같은데 얼마 정도로 인상되는건지는 몰라도 지금 생각해 봐도 애매하긴 함..
거진 독점 되니까 플스가 똑같이 하는데 이번엔 실드치는거 보니 ㅋㅋㅋ
이래도 좋냐?
아마 그타6만 빨리 치우고 팔아버릴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