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더스게이트3 야물딱지게 즐기고 있는중
바이오하자드나 사힐런트힐 파이널판타지 같은 가라는 길만 가도 알아서 진행이 척척되고 스토리 보면서 게임성은 어느정도 받쳐주는 그런 게임을 좋아한다 허나 발더스게이트 같은 게임은 워낙에 글이 많은 정도가 아니라 너무너무 많고 미국식의 적응안되는 얼굴들도 그렇고 좋아하지 않는데 지금 극 초반인데 왜 상을 휩쓸었고 평가가 매우 좋은지 알겠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잼있게 야물딱지게 즐기고 있는중
아직까지 스토리는 몰라서 잘 모르겠고 전투만 해도 상당히 전략적으로 짜서 전투를 하는데 시간가는줄 모를정도로 전투부분만 놓고봐도 최고일정도다
오리지널 캐릭터 게일? 마법사로 일단 하고 있는데 계속해서 야물딱지게 즐길예정
50억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그리고 각 오리지널 캐릭마다 각각의 스토리 라인이 있어서 그걸 완성 짓는 재미도 있더군요 개인적으론 아스타리온 스토리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개인적으로는 전투뿐아니라 새로운 장소에 도달 했을 때, 각각의 NPC와의 상호작용이나 탐색의 재미도 컸고 탐색에서 뭔가 '어? 이러면 되지 않을까?(주로 비도덕적인 일)'라며 머리 싸메고 궁리하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첫 출시때는 호감도 버그 때문에 원치않는 남캐와의 아주 진하디 진한 애정씬때문에 고통받았던 것 생각하면... ...
저는 그것만 빼면 정말 너무 재밌게 즐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