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드파티 패드 추천 부탁드립니다.
듀얼센스 커스텀, 즉 개조하는 걸 많이 추천하시던데
좀 알아보고 생각한 뒤 포기했습니다.
이유는 첫째 비싸네요.
업자한테 스틱부터 방향키, 버튼 교체와 백버트 4개 추가하는 풀 개조 맡기는 비용이 컨트롤러 본체의 2배임ㅋㅋㅋ
돈 아낄려면 알리나 테무에서 부품사서 자가로 하면 되는데 대신 손재주가 좋아야되고 납땜질을 잘 해야하는데
저처럼 저주받은 손이면 쌩돈 버리는거죠.
또 PS5 가지고 있거나 PC(전용 리시버 필요) 랑 같이 하면 상관없는데 (하다못해 PS4 있어도 충전은 가능함)
저처럼 PC에만 할거면 따로 충전독을 사야해요.
그리고 서드파티 패드가 흉내 못내는 듀센만의 장점인 햅틱과 적응형 트리거도 저한테는 별 매력이 없어서
그저 스틱 쏠림이나 버튼 씹힘없고 진동이랑 자이로등 동작만 잘 하고 내구도 좋은 수준에 만족하면 서드파티 패드 구매하면 될 것 같은데
추천할만한 제품 있나요?
워낙 준수한 제품들이 많아 선택장애가 오네요.
샛서방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나이를 먹으면 게임도 재미없어지고 흔히 말하는 게임불감증에 걸리게 되니까요
그 게임 즐길수 있는 얼마 안되는 시간에 게임을 제대로 즐기는게 낫지
듀얼센스가 몇십만원 몇백만원씩 해서 살수도 없을 만큼 비싼것도 아니고
꼴랑 몇만원인데 듀얼센스 사서 플레이 하는게 제일 좋음
짱깨 패드가 가격이 싼 만큼 내구성이 진짜 쓰레기라서
빠르면 3개월 길어봐야 6개월이면 패드 망가지고 새로 사야됨
지난번에도 누가 짱깨패드 찬양글 올렸는데
그 글도 웃긴게 이미 쓰고 있는 짱깨패드 이미 쏠림 왔고 버튼 세개 망가졌는데도 돈 아까워서 계속 사용한다는 글이였음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들여서 게임을 즐기는데 고작 몇만원 아끼자고 짱깨패드 사는게 진짜 돈과 시간 두개 다 손해 보는거임
아무 고장없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아펙스4는 스틱 부분 플라스틱이 깨지니 마니 말 많은 제품이었지만...
제가 피파를 안해서 그런지 아무 문제 없더군요 ㅋㅋ
지금도 고장난데 없이 쌩쌩한데... 요즘은 스팀컨 쓴다고 아펙스는 아이패드에서 겜패드 연결해서 쓸때 전용으로 쓰고있네요
아펙스같은 플라이디지 쪽 별로면 요즘 게임서나 굴리킷 쪽 제품이 평가가 괜찮은 편이더군요
위에분들이 이미 언급했지만 베이더나 킹콩 아펙스 시리즈 추천하고
좀 더 가격이 저렴한거 찾으시면 g7pro 추천드립니다
베이더는 버튼이 더블 클릭되서 짜증났거든요 ㅋㅋ
G7은 십자키가 예전 엑박360 패드 수준으로 ㅄ인거 같긴하던데
그나마 키캡 갈아 끼우니 좀 쓸만해 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