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요즘 정돌과 복돌의 차이점이라면
돈쓰고 편하게 게임하냐?
불편하지만 그걸 감수하고 게임하냐?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솔찍히 돈이 없어서 복돌하는것도 아니고
복돌이라고 돈이 안드는것도 아님.(좀 덜들수는 있다고 봄)
반대로 쓸데없는 고민과 노력할 시간을 온전히 게임에 집중하기 위해 정돌을 하는거지
자기 돈많은거 자랑할려고 정돌인증하는사람은 극소수라고 생각함
(돈많은거 자랑하고 싶으면 리니지하겠지...)
즉 각자의 상황과 여러가지 능력에 따라 소비패턴이 다른것 뿐이라고 생각함.
과거에는 그게 옳다 그르다 하는 경계 또한 분명한 편이었다면
요즘엔 그 경계조차 매우 애매한 편이고...
--------------------------------
굳이 일부러 복돌싸이트니 하며 티캅을 비하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는 티캅에서 다른곳에서 얻기힘든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함이 목적이 큼
나랑 취향이 잘 맞는편이기도 하고.
솔까말
여기서 다운로드 받은 게임을
엔딩까지 온전히 플레이 완료한 비율이 5%정도면 많은거라고 생각함.
대부분 보관이거나 1~2시간 찍먹정도일껄?
곱창시러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찍먹해보고, 소장하고 싶은 게임은 스팀에서 사는 편입니다.
주로 스포츠 게임이나 패치가 아주 잦은 게임을 사게 되네요...
일단 1~2시간 해보고 아니면 지워버리는 스타일이라 헛스윙이 많긴 하네요.
하아...
맞습니다. 복돌도 백퍼 거저는 아니죠.
라무만 봐도 하나에서 열까지 알려달라~
안타까워 알려줬는데 당연한냥 인사도 없더군요.
이후는 너 알아서 해라!입니다.
게임은 대부분 러시아나 중국쪽에서 구하지만 겜자에서 노는 재미가 솔솔했었는데
얼마 안되시던 업로더 분들도 다 떠나시는 것 같습니다.
고전 겜 올려주시던 분도, 토다에서 넘어온 원클릭분도...
하긴 이젠 포인트도 얼마 못 얻으니 펌들만 올라오는 것 같기도 하네요.
예전엔 인기있는 건 만포 이상 얻기도 했고, 게이바님도 계셨고, 업로더들에겐 그때가 그리울 것도 같아요.
활동만으로 30렙 달성이 목표?였는데 말씀대로 그나마 댓글주시는 분들로 버터왔지만 포기했습니다.
내가 한 1조 있는데, 복돌 사이트 뒤지면서 업데이트 마다 새로 버전 찾는 수고를 하겠습니까
그냥 그 금액이 나에게 유의미한 가치가 있고, 그 가치를 지불하기 아까운 것이죠 뭐
아, 저도 예전에 복돌 많이 했었습니다
아니면 다 복돌
물론 복돌로 하지만 좋아하는 시리즈물은 소장용으로 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