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포] 옥토패스 트래블러 0 트로피 땄습니다 ㄷㄷㄷ
피시나 스위치로 옥토패스 1 2 할때는
이것저것 수집하는거 다 모아봤자 뭐 도전과제도 없고 남는 것도 없는데
아 귀찮아 하고 그냥 대충 끝낸 기억이 있는데
플5에서 하니까 트로피 따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트로피 따는게 동기 부여가 될줄이야 ㄷㄷㄷ
플5에서 플래티넘 트로피 딴 최초의 게임인듯
프래그마타 세이브 파일만 안 날려먹었으면 이 게임을 먼저 땄을텐데 쩝..
암튼 게임 후기를 좀 남겨보자면
스토리는 꽤 괜찮습니다
옥토 1 2 처럼 따로 놀지 않고 하나로 합쳐지는 서사가 꽤 좋았고
반전에 반전에 뒤통수 얼얼하게 몇번 날리기도 함
걸핏하면 사람 죽이고 딸도 죽이고 사지를 잘라서 각 국에 수급을 보내질 않나 ㄷㄷ
진엔딩 갈데라와 전투는 35명의 모든 동료가 전투에 참여하는데 이것도 꽤 괜찮았음
단점이라 하면
전작보다 너무 쉬워진 게임 난이도 정도겠네요
공략이나 직업 세팅 이런거 하나도 안보고
히든보스까지 단 한번도 전멸한적 없이 그냥 쭉쭉 스토리 진행이 되서 긴장감은 전혀 없고
히든보스에서 타임어택인줄 모르고 들이 댔다가 3번 전멸한게 전부임
8인파티가 장점이자 난이도를 떨어트린 큰 단점
생각보다 플레이타임이 엄청 길어서 놀랐음
najon






tgfwehe
하리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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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