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38 그는 관종인가? 실력에 대한 자신감인가
데누보 크래커 voice38
최근에 데드스페이스 리메이크 0xZeOn 에서 먼저 나온 크랙에 대해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
시전하면서 새 크랙 뚝딱 만들어 놓고 찬양 엄청 받앗는데
정작 문제가 많이 발생하니까
'아 쏘리 다음부턴 그럴 일 없을 거야' 하면서 새 크랙을 올림
실력은 좋은데 굳이 그전 크래커한테 대놓고 가르치듯이 할 일이엇나 싶음
보통 이미 크랙된 게임이나 크랙이 불안정한 게임의 새 크랙이 나온다면
별 언급이 없거나
'이러한 문제가 잇어서 새 크랙을 만들엇다 재밋게 즐겨주길 바람'
이러고 끝인데
여제 이후로 가장 주목 받는 크래커라 그런지 어깨 오른 건지 굳이 안 해도 될 말을
문제 해결한 새 크랙 버전 반응으로
0xZeOn에 대한 존중이 필요하다 굳이 경쟁을 야기할 필요가 없다는 반응이 올라옴
사실 유저들은 여제와 이전 크래커 및 씬 그룹들간의 불화를 기억하고 잇고
최근에 MKDEV의 마지막 크랙과 은퇴 발표 그리고 남긴 유산 새로운 데누보 크래커 목소리좌의 등장 등
데누보 크랙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이 모든 일이 잇고 난 후 다들 약간 조심조심 하자는 분위기인 것 같음
여제도 기타 잡설들이 많앗는데 voice38은 언제까지 활동할지 궁금하네요
IJLJGV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여제 보내고 나도 보내 봐라 하면서 도발 하는 느낌.. 꼬우면 니들이 알아서 플레이 하던가? 하는 늬앙스도..
거만한 스타일은 불쾌감을 늘 주지만 실력은 확실 하더군요. ㅎㅎ
이젠 다들 조심스러워 졌군요
같은 챔피언급 파이터라도
묵묵히 싸우는 스타일도 있고 아가리 쉬지않고 터는 파이터도 있듯이
뚫으라는 데누보는 뚫지도 못하고 엠프레스 정체나 공개해서 대데누보시대를 창궐한 스키드로우보다 게이머 입장에선 엠프레스나 보이스가 훨씬 났다고 봅니다.
그 당시 엠프레스는 마음 먹으면 최신 데누보가 적용된 게임을 일주일안에 뚫어버렸던 실력 확실한 크래커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