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지났지만 아머드 코어 6을 하고있습니다
정품 유저입니다 . PS5 일반 디스크 버젼으로 하고있어요
한참 유행일때 이거저거 하고있어서 못하다가 , 어느정도 정리되고 물건 구하려니 새거도 중고도 없다고 해서 또 다른거 신작 하다가 마무리 하고
할거있나 고민하다 다시 찾다 보니 때마침 매물이 있어 구해서 하고 있네요
챕터 하고 다시 리플레이 챕터 하고 , 데이터 못찾은거 있으면 다시 하고 , 아레나 로봇 나오면 깨고 하다 보니 진행도가 좀 느리게 하고 있지만
꽤나 스피디하고 나름 묵직한 맛에 꽤나 재밌게 하고 있네요
지금 1챕터 끝났는데 , 초반 벽이라는 헬기 붙어야하는거 같아서 2트만에 잡고 , 쭉하다가
1챕터 전 보스 벽으라는 놈 2트 , 1챕터 보스 일명 플라잉 군다 라는놈 2트만에 잡았습니다 . 다들 어렵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었는데 이래저래 할만 하네요
로봇 좋아하고 액션 좋아하시면 꽤나 괜찮은거 같네요
뚱이
tgfwehe
하리하리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유일하게 아쉬운점이 게임내 다양한 무장이 나오지만
샷건이 가장 호쾌하고 즐거운데
게임도 덩달아 쉬워진다는게 단점 ㅠㅠ
다른무장을하면 미묘하게 답답해서 재미가 없더라고요
본인만 재밌으면 10년 지났던 고전게임이던
나중에 알고 보니 락온 기능을 몰라서 굉장히 무식하게 잡은거였음 ㅎㅎ
그러다 보니 조작이 매우 익숙해져서 나머지 보스들은 의외로 쉽게 잡음...
(근데 쉬운 보스라고 하던놈에게 또 50트쯤 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