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된 령제로3 클리어 했습니다. 다른 호러겜들도 한글화 됬으면 좋겠네요.
한패된 령제로3 문신의 소리 클리어 했습니다.
북미판 롬에 일음 패치 입히고 다시 한패를 입히는 방식으로 된 롬으로 클리어 했네요.
다만 7막인가? 큰돌 4개 얻고 특정 장소에서 끼운 다음 보스전 치르면 에러가 나서 진행이 안되더군요.
이게 한패의 문제인지 북미판롬에 일음패치하면서 생긴 문제인지 모르겠더군요.
일단 한패롬만 남기고 다 삭제해 버려서 급하게 북미롬 받아서 롬 바꾸기 세이브 변경으로 넘어갔고 거기 빼면 에러는 안났습니다만 모든 구간에서 에러가 안나는지는 확인 못했습니다.
서브퀘라는게 존재하지는 않지만 엔딩 진행과는 무관하게 겜속의 특정 귀신이나 인물들에 관련하여 세부 스토리를 알 수 있는 미션형식이 존재하는데 다 해보진 못했습니다.
양쪽화살표 문양의 문이었나? 거기는 열지도 않고 클리어 했거든요.
열쇠가 어딨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공략집 보고 클리어한게 아니라서.....;;;;
스토리나 공포감은 시리즈 대대로 비슷해서 딱히 할말이 없고 령제로 시리즈 중에서 령제로2 리메이크 극초기버전을 제외하면 전투가 가장 어려웠던거 같습니다.
막보스전이 특히 어려웠구요. 귀신들도 까다로운데다가 맵도 작지 않은데 다음 목적지가 명확하지 않아서 해맨구간도 좀 있었구요.
그래도 시리즈 팬으로서 정말 재밌게 클리어 했네요.
령제로3가 정식 시리즈 중 유일하게 한글지원이나 한패가 안된 시리즈 였는데 이번에 되서 사실상 전시리즈를 한글로 즐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네요.
령제로3처럼 정식 시리즈 중에 유일하게 한패나 한글지원이 안된 게임 시리즈들이 몇몇 존재하는데 열거해 보면
사힐 다운포어, 신귀무자, 어둠속의 나홀로4 뉴 나이트메어 정도가 생각 나네요.
위에 열거한 게임들도 한글화 됬으면 좋겠네요.
rpg나 srpg류 게임들은 플탐이 너무 길어서 이런 호러 어드밴처류 게임이나 액션 어드밴처류 게임들이 다시 플레이 하기는 좋더라구요.
아니면 오락실에 나왔던 건슈팅, 밸트스크롤 액션같은 아케이드 계열 게임들도 괜찮은데 이런 류 게임들은 한글화 분량이 너무 적어서 그런가 의외로 많이 한글화는 안되더라구요.
아무튼 고전게임들 한글화가 많이 되서 기쁘고 한글화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네요.
Comments
재스민
07.31 16:22
toymaker
07.31 17:54
munpin
07.31 16:50
toymaker
07.31 17:55
피도파도
08.11 10:56
tgfwehe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