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걱정보다 기대가 되는 한국 게임들
이젠 한국도 좀 칩니다 ㅋ
트레일러만 보고 구매 의사가 있는 게임들은
크로스파이어, 스블 블러드레인, 무사, 프로젝트 윈드리스, 우치, 프로젝트 탈, 플랜 8, 타임테이커, 빈딕투스, 프로젝트 M, 신더 시티, 이블베인, 프로젝트 S, 크로노 오디세이, 도깨비
한 두 개가 아니네요
무당처럼 엎어지지 않고, 더 렐릭처럼 구리지 않게 잘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재밌어 보이긴 하는데 젤 걱정 되는 건 호라이즌 스틸 프론티어..
플래티넘 셀러 ip를 nc에서 괜히 가지고 놀았다가 국제적으로 안 좋은 이미지를 남길까봐 불안합니다
킹부끄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옛날 창세기전 시리즈부터 한국게임의 더빙이 참 좋았음
이번 프래그마타 더빙도 좋았고
경험없는 거의 뉴비?들은 모험이나 다름없고
기대보다는 걱정만 한가득 출시전까진 도박이지않나
일단 소울류 특징이 소울류 하는 유저들은 스토리 스킵 충들이 대부분이라서
스토리가 ㅄ같아도 그냥 소울류니까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게임 만들기가 편함
게임에서 제일 큰 비중이 스토리인데 이걸 ㅈ같이 만들어도 된다는 장점 하나 때문에 소울류 스타일 게임 만들기가 편한거임
트레일러만 그럴싸한 게임이 한둘이 아니라서 ㅋㅋㅋ
유일하게 기대되는건 스블 후속작이네요
근데 붉은사막 개발기간이 7년이었던걸 보면 여기에 2~3년은 더 추가될거같네요 ㅋㅋㅋ
게임이 ㅄ같이 나올수야있겠지만 그런것들도 다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부분에서 제 취향.
소개 트레일러 영상만 기가막히게 열심히 뽑는다는건데
소개영상 수준으로만 따지면 우리나라 리니지류 mmorpg들이 세계게임시장 다 제패했음..
그리고, 무당 같은 경우는 이미 프로젝트가 엎어졌다는 이야기도 들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