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pg하다 드퀘같은 jrpg하니까 먼가 스토리가
얄팍하게 느껴져요
Crpg에서 동료가 들어오는건 이해가 일치해서 같이 행동한단 느낌이라면
Jrpg는 친구가 가니까 같이가는 느낌???확실한 동기나 보상도 없이 그냥 용기와 우정이란걸로 퉁차고서
위험한 모험을 하더라구요.
캐릭터들의 서사가ㅜ심하게 비어잇단 느낌이 들어요.
그래선가 게임을 하려다가도 몰입이 안돼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Crpg에서 동료가 들어오는건 이해가 일치해서 같이 행동한단 느낌이라면
Jrpg는 친구가 가니까 같이가는 느낌???확실한 동기나 보상도 없이 그냥 용기와 우정이란걸로 퉁차고서
위험한 모험을 하더라구요.
캐릭터들의 서사가ㅜ심하게 비어잇단 느낌이 들어요.
그래선가 게임을 하려다가도 몰입이 안돼서 포기하게 되더라구요
이공규
tgfwehe
하리하리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안그런 JRPG도 많아요
JRPG가 이렇다 = 아님
드퀘가 이렇다 = 맞음
요즘엔 무조건 PC LGBT 장착은 기본이라서 더 싫어짐
주문마법을 쓰는데 어디서 배운것도 아니고 레벨 오르니까 갑자기 쓰게 되고
그냥 그려러니 하고 있습니다
대체 어느시리즈가 친구가 가니깐 나도 갈래인건가요?
jrpg는 그냥 뇌 빼고 하기에 좋아서 그럭저럭 또 그런 맛은 있어요 ㅋㅋ
장황하게 세계관만 복잡하니 집중도 안되고 쉽게 지치는 느낌이랄까?
다만 최신작 파판보다는 그나마 낫다는 위안이 ㅠㅠ
외국인들이 할때는 그냥 유치한 왕도 스토리라 재미가 반감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