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배니아 장르를 좋아했었는데...
할로우나이트 이후에 나오는 메트로배니아가 죄다 플랫포머적인 성격이 강하더군요.
몇몇 게임을 하다가 보니 이제는 좀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은 악마성 스타일의 액션RPG+탐색인데 이제는 이 스타일로 나오는 메트로배니아는 없더군요.
그나마 악마성 프로듀서가 만드는 블러드스테인 시리즈가 유일하게 남았습니다.
할나스타일이 인기가 많으니까 그런거겠지만요.
좋아하던 장르가 내 취향과 다른 방향으로 변하는 것이 좀 씁쓸합니다.
nxyxn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그래도 10월에 캐슬바니아 신작 나오더군요 저는 기대중이네요
Castlevania: Belmont's Curse
잘만든 작품이 없진 않지만 대다수들은 원조로 다시 돌아옴
매트로배니아가 아니라 그걸 표방한 그냥 로그라이크 입니다
재미도 더럽게 없는 짭퉁 ㅡㅡ
할나가 그중 대표격같습니다
저도 10월에 악마성 후속작 기다리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