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그테일 래거시 이번작에서 처음 해보는데 존잼이네요 ㄷㄷㄷ
지난 1편 2편은 안해보고 그냥 손이 안갔던 게임이기도 하고.. 워낙 fps나 액션류만 좋아했는데.
한번 찍먹 해봤는데. 최적화 무엇??? 너무 잘되있는 최적화에 스토리 음악 미쳤네요.
초반이긴하지만.. 제대로 느낌 왔습니다. 초반 딱 30분정도 해보면 느낌와서 보통 게임 불호면 안해버리는데..
이건 딱 느낌 좋네요. 나중에 1편이나 2편도 해봐야겠슴당.
지난 1편 2편은 안해보고 그냥 손이 안갔던 게임이기도 하고.. 워낙 fps나 액션류만 좋아했는데.
한번 찍먹 해봤는데. 최적화 무엇??? 너무 잘되있는 최적화에 스토리 음악 미쳤네요.
초반이긴하지만.. 제대로 느낌 왔습니다. 초반 딱 30분정도 해보면 느낌와서 보통 게임 불호면 안해버리는데..
이건 딱 느낌 좋네요. 나중에 1편이나 2편도 해봐야겠슴당.


여기 협력사 게임 업로드 게시물 댓글들 확인해보니 다른 분들도 저랑 같은 현상이 있네요...
+ 검색해보니 작업표시줄 날짜표시에 요일 표시 나오게 설정한 사람들이 튕긴다네요
퍼즐에 힌트 확실히주고 길찾기 쉽고 전투스킬 쉽고
스토리도 복잡하게 전개도 없음
무엇보다 아이템 찾으려고 구석구석 돌아다닐 필요도없고
가다가 보이면 그냥 줏으면됨
다만 FG 배속 설정을 못하던데 차후 패치해주겠죠.
여기에 레이나 패스 트레이싱까지 지원해주면 대박일 듯!
전 스토리 즐기며 진득한 겜도 좋아하는데
전작들은 겜성 자체가 다르니 액숀파시면 건너뛰세요.
이건 원래 이런거죠?
첨에 먹통된 줄…
여기만 지나면 이후는 환~한 게 좋더라구요.
언제부터 재밌어 지는지
1,2 안해보고 3만 해봐도 괜찮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