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게임은 직접 해봐야 됨 직접 해보니까 진짜 재미있네요
하도 여기 저기에서 까이길레
피시로 풀린것도 안해봤다가
이제서야 플5 프로에 깔아서 하는 중인데
진짜 재미있네요
기존 파판 시리즈와 다르게 개그 코드 없고 미니게임 없고
시종일관 무거운 분위기에 19세 판정을 받아서 그런지
파판 시리즈 치고는 수위 높은 노출과 잔혹함을 잘 표현했네요
스토리는 무슨 왕좌의 게임 같은 중세풍 미드 보는거 같은 느낌이 난다 했는데
실제로 개발자가 왕좌의 게임을 참고해서 스토리를 짰네요? ㅎㄷㄷ
어크 섀도우즈 오픈월드 게임을 100시간 넘게 해서 그런가
파판16처럼 그냥 1자 진행에 컷씬 전투 컷씬 전투 반복하는 플레이가 편합니다
맵이 오픈월드가 아니라 파판10 같은 방식이라 천만 다행
파판 16도 플레티넘 트로피 따야겠습니다 ㅎ
najon










tgfwehe
하리하리
Seankim
다만이공
울트라후니
길냥이고고
바하레퀴엠
zmfkd1
이마자토


클라이브 각성까지 했는데 딱히 생긴 오류는 없었습니다
파판16이 이렇게 재미있을 줄은 몰랐는데
스토리가 완전 몰입 쩌네요
업적따는거 외에 다른짓 안하고 그냥 스토리대로 쭉 진행만하면 되는게 편했던게 기억나네요
딱히 노가다 할필요도 없고 말이죠
난 게임이라는 느낌이 너무 안나서 포기함. 컷신이 너무 많아서 영화를 보는 기분이었음.
약 4시간 정도 하고 포기.
주말 3~4시간 달렸고 질과 첫전투까지 달렸습니다.뭐 극초반이긴한데
이거 초반엔 뭐이리 컷신이 길어....하다가 갈수록 스토리의 궁금증이 몰려오기 시작하고 있네요
역시 전게임 용과같이8하다가 파판 넘어오니.....그래도 게임은 역시 스케일이 커야 하는구나를 다시 한번 느낍니다.
퇴근 후 더 달려 보겠습니다
영화, 유튜브도 다 2배속으로 보는 시대인데.... 게임컷신 너무 속터짐.. 그렇다고 스킵하기엔 좀 그렇고
파판15도 다들 까기바쁠때 마지막에 울면서 했던 기억이나네요.
데메크 개발자가 전투를 만들어서 그런지 액션도 준수했던 기억이 나네요
수작정도는 되는 게임이죠
다크한 세계관도 좋았어요
단지 파판 타이틀을 달고 나오니 파판 고정팬들에게 욕을 많이 먹는것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