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즈 도그마2 프레임만 잘 나오면 몰입할 수 있을텐데...
이상하게 이 게임은 DLSS 5 옵티스케일러 적용이 안 돼서 그냥 리쉐이드 방식으로 해야하네요.
조절 창도 안 떠서 그냥 강제로 디폴트 값으로만 적용되는 듯 합니다.
REFramework도 받아서 넣어줘야 게임이 안 튕기고요.
4K 풀옵에 최고성능해도 컷신에서 3-40프레임 나오고 인 플레이에선 5-60 나오는 것 같은데 액션 게임이라 플레이하기가 좀 거시기합니다.
이상하게 이 게임은 DLSS 5 옵티스케일러 적용이 안 돼서 그냥 리쉐이드 방식으로 해야하네요.
조절 창도 안 떠서 그냥 강제로 디폴트 값으로만 적용되는 듯 합니다.
REFramework도 받아서 넣어줘야 게임이 안 튕기고요.
4K 풀옵에 최고성능해도 컷신에서 3-40프레임 나오고 인 플레이에선 5-60 나오는 것 같은데 액션 게임이라 플레이하기가 좀 거시기합니다.


dlss5가 왤케 사양을 쳐묵 쳐묵하는지 비교해서 보면 이해가 가요.
그림자를 빛 방향 고려해서 생성합니다.
오른쪽 얼굴 부분은 빛이 안 닿는 부분이라고 판단하고 확 어두워 지고, 왼쪽 머리카락 밑에와 어깨 부분의 옷 주름 따라서 그림자가 생김.
오른쪽 천정 부분의 튀어나온 부분들에 그림자가 생기건 둘째치고 앞에 부분 보다 뒤로 갈 수록 어두워짐.
심지어 안구에 눈커풀의 그림자가 생김.
물체에 따라 텍스쳐를 생성
머리 카락에 없던 디테일한 질감, 아주 희미하게 보이는 피부의 질감을 디테일하게 표현, 심지어 턱주름도 생성.
천 옷도 더욱 옷 처럼 보이고, 벽과 천장의 돌 텍스쳐를 생성.
실사를 기준으로 한 색상 톤 맞춤
대표적으로 얼굴색을 현실에서 볼 수 있는 색감으로 변경.
천정 쪽도 실제로는 볼 수 없는 푸른색 그림자들을 잘 눌러줌.
이 짓을 AI가 판단해서 적용하고 실시간으로 프레임을 뽑아내려니 엄청 부하가 걸릴 수 밖에 없어보여요.
하지만 최적화를 통해서 5090 두대로 해야했던 일을 현재 한대가 프레임 반토막 내면서 하고 있으니 앞으로는 더욱 좋아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