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하 레퀴엠 on DLSS5
초반 그레이스가 거리 걷는 씬은 DLSS5 적용하기 전에도 꽤 훌륭했는데
DLSS5를 적용하니 그냥 영화의 한장면이 되어버리네요
최근 AAA급의 그래픽 좋은 게임들도 DLSS5를 거치고 나면 그래픽 향상도 어머어마합니다.
초반 그레이스가 거리 걷는 씬은 DLSS5 적용하기 전에도 꽤 훌륭했는데
DLSS5를 적용하니 그냥 영화의 한장면이 되어버리네요
최근 AAA급의 그래픽 좋은 게임들도 DLSS5를 거치고 나면 그래픽 향상도 어머어마합니다.


옵티스케일러에서는 INSERT키, 리세이드를 쓰는 경우는 HOME키로 메뉴 열어서 DLSS5의 세부 옵션 설정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프레임 안습일 건 뻔하고, 제겐 그림의 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