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의 역사
우리는 국밥을 언제부터 먹기 시작했을까?
국밥의 시작부터 조선시대 주막, 헌종이 즐겼다는 무교탕반까지!
국밥 한 그릇에 담긴 에 숨은 역사
국밥은 한반도 주막의 패스트푸드로 보부상
과거길선비의 기사식당 메뉴입니다
탕은 영업시간내내 계속 약불에 끓일수 있어
뜨겁게 서빙할수 있지만 문제는 밥입니다
보온밥통,온장고가 있던 시절도 아니고
아침에 점심장사용으로 밥을 미리지으면
밥이 식고 맛없어지기에 뜨거운 육수를
반복해서 부어 데우는 토렴이 탄생한겁니다
요즘의 국밥집은 사실 따로국밥이지 전통국밥은 아닙니다
생산성문제로 인해 토렴국밥집 찾기힘든데
토렴밥은 따로국밥으로 느낄수 없는 밥알에 스며든 육수의 맛을 느낄수 있고
찬밥 특유의 좋은 식감이 있습니다 (댓글 발췌)
Comments
쿠루라
09.06 18:59
김바람2
09.06 19:21
뜨끈하지
마라임
09.06 23:56
잘볼게요 ㅎㅎ
JinB
09.07 01:23
잘봤습니다
공룡
09.07 14:29
tomm
jaehee46
이름
믹크
제크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