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포칼립스 중 좀비류에 의한 세계관이라면
1순위 - 좀비묵시록(1부/2부) 추천이유( 능력자물 아님/초월좀비등 이상 좀비 없음/좀비 창궐과 이유 개연성이 가장 좋음)
2순위 - 나는 살아있다 추천이유(아포칼립스에 어울리는 다크한 세계관/초월좀비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음/등장인물 심리묘사 등이 좋음)
3순위 -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미국인 소설) 추천이유(새로운 류의 소설기법/개연성이 있는 등장인물과 배경)
완결된 대표적인건 이미 나올만큼 나온거 같고. 연재중인 것에는
아포칼립스의 물리 치료사가 되었다.(550화쯤 연재중) : 개취상 특능 나오고 스텟놀이 하고 그런건 좀 별로지만, 여긴 나오긴 하는데, 다들 숨기느라 노골적으론 안나오다 싶이 함. 주인공 일행 수준 올라도 간단하게 코인xx개(=레벨 비슷) 식 정도로 해당 화 말미에 어쩌다가 나오는 수준. 회귀했어도 대부분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전제의 주인공답게 이야기가 연상되는 전개로만 가진 않음. 주인공도 죽을 상황이 올거라는 생각으로 사후를 대비함. 추천중에 개취가 가장 잘맞음. 외계질서에 편승해 아포칼립스를 불러와 지구 팔아먹은 지배집단에 대적하는 이야기
아포칼립스 화귀자의 만능셀터(400화쯤 연재중) : 뭔 특능으로 셀터만들고 그러는거 x. 나도 그런줄알고 안보다가 봄. 그냥 초반에 좀 벌고 대출도 쫙땡기고 지은거. 좀비물이고 강화체는 딱 한종 발전하는 지능형커멘더 좀비같은게 나옴. 주인공만 강화체잡고 강해질 수 도 있는데 딱히 수치같은건 없음. 개취상 볼만은 하다급. 기본줄기는 그냥 평범하게 전세계 좀비발생해서 난리나는 이야기
퇴사 후 아포칼립스로 출근합니다(150화쯤 연재중) : 혼자 다른 세계선 같은곳의 좀비 아포칼립스 지구에 갈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주인공만 특능 스텟이 나옴. 개취서 점점 멀어지느라 슬슬 하차각이지만, 개취의 문제라 취향에 맞으면 볼만 할 것. 특이한 좀비는 여러종이 계속 등장함 점점 생체병기화 됨. 전형적인 망한 지구가서 좀비?좀 잡고 귀금속좀 가져다 팔아먹고 하다가 본 지구에서도 뭔가 일어날지도?
첫번째를 개취적으로 추천하지만 개취라서.. 아래 둘은 장르취향인 사람들의 평가도 좋은 듯은 하지만, 아직 완결되지 않는 것들은 평가보류가 필요하긴 함. 보통 완결 후 좀 지나야 절대평가가 되는 법이라.
그리고 물론 위에 나온 검증된 이야기들에 비비는건 좀? 이라고 생각하니 참고. 다들 다르진 않을듯. 그리고 당연히 이거말고 더 있을 수 있음.
소설은 좀 아져씨 맛이 많이나네요
좀비 세계관도 괜찮으시면 남골당의 어린왕자 추천해드려요 여기는 그래도 문명이 유지 중이에요
참고해서 검색해보고 찾아보겠습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합니다 ^^
1순위 - 좀비묵시록(1부/2부) 추천이유( 능력자물 아님/초월좀비등 이상 좀비 없음/좀비 창궐과 이유 개연성이 가장 좋음)
2순위 - 나는 살아있다 추천이유(아포칼립스에 어울리는 다크한 세계관/초월좀비 나오면서 긴장감이 높음/등장인물 심리묘사 등이 좋음)
3순위 - 하루하루가 세상의 종말(미국인 소설) 추천이유(새로운 류의 소설기법/개연성이 있는 등장인물과 배경)
아포칼립스의 물리 치료사가 되었다.(550화쯤 연재중) : 개취상 특능 나오고 스텟놀이 하고 그런건 좀 별로지만, 여긴 나오긴 하는데, 다들 숨기느라 노골적으론 안나오다 싶이 함. 주인공 일행 수준 올라도 간단하게 코인xx개(=레벨 비슷) 식 정도로 해당 화 말미에 어쩌다가 나오는 수준. 회귀했어도 대부분이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는 전제의 주인공답게 이야기가 연상되는 전개로만 가진 않음. 주인공도 죽을 상황이 올거라는 생각으로 사후를 대비함. 추천중에 개취가 가장 잘맞음. 외계질서에 편승해 아포칼립스를 불러와 지구 팔아먹은 지배집단에 대적하는 이야기
아포칼립스 화귀자의 만능셀터(400화쯤 연재중) : 뭔 특능으로 셀터만들고 그러는거 x. 나도 그런줄알고 안보다가 봄. 그냥 초반에 좀 벌고 대출도 쫙땡기고 지은거. 좀비물이고 강화체는 딱 한종 발전하는 지능형커멘더 좀비같은게 나옴. 주인공만 강화체잡고 강해질 수 도 있는데 딱히 수치같은건 없음. 개취상 볼만은 하다급. 기본줄기는 그냥 평범하게 전세계 좀비발생해서 난리나는 이야기
퇴사 후 아포칼립스로 출근합니다(150화쯤 연재중) : 혼자 다른 세계선 같은곳의 좀비 아포칼립스 지구에 갈 수 있는 흔한 이야기. 주인공만 특능 스텟이 나옴. 개취서 점점 멀어지느라 슬슬 하차각이지만, 개취의 문제라 취향에 맞으면 볼만 할 것. 특이한 좀비는 여러종이 계속 등장함 점점 생체병기화 됨. 전형적인 망한 지구가서 좀비?좀 잡고 귀금속좀 가져다 팔아먹고 하다가 본 지구에서도 뭔가 일어날지도?
첫번째를 개취적으로 추천하지만 개취라서.. 아래 둘은 장르취향인 사람들의 평가도 좋은 듯은 하지만, 아직 완결되지 않는 것들은 평가보류가 필요하긴 함. 보통 완결 후 좀 지나야 절대평가가 되는 법이라.
그리고 물론 위에 나온 검증된 이야기들에 비비는건 좀? 이라고 생각하니 참고. 다들 다르진 않을듯. 그리고 당연히 이거말고 더 있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