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 리더기 신세계네요.
늘 책은 종이 질감과 책장 넘기는 맛이지~ 라고 생각했는데,
e북 리더기 선물받아 리디북스 및 교보 등에서 책도 구매하고 보니, 그동안 이 좋은걸 왜 안했을까 싶네요.
일단 눈이 편하고, 글자 크기나 화면 밝기 색감을 등을 마음데로 변환할 수 있고, 밤에도 라이트 기능, 지금 같은 여름철에
가방에 단촐하게 가볍게 이북리더기 하나 넣고 다니니 그렇게 편하고 좋을수가 없네요.
다들 잘 쓰고 계시겠지만, 혹시나 해서. 넘 편해요~ ㅎㅎ
빅피쳐
방랑자tm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덕분에 모시고 삽니다. ㅠ
8인치 탭 사용하고 있습니다~ ^_^
참고로 이 잉크 제품의 프론트 라이트는 심야에 켜고 보는 거 아녀요.
프론트라이트를 켜는 순간 모든 메리트는 사라지고, 아이패드보다 눈에 안 좋아지니까 그냥 일반 종이책이라 생각하고 형광등이나 독서등을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핸드폰이나 태블릿이면 쇼츠나 서핑처럼 다른곳으로 분산될 신경도 덜쓰이는게 좋더라구요
앱은 구글북스 주로 씁니다.
넘 편하고 좋습니다. pdf 스캔북이라면 좀 큰걸로 가야되지 않을까요? 위에 epub님 글처럼 10인치대로 넘어가셔야될 듯합니다.
액정이 그리 약하군요. 가방에 막넣고 다녔는데 ㅎㅎ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단어를 찾는데 너무 불편해서 맥북으로 갈아탔습니다. 맥북이 최고 인거 같아요. 눈도 편하고
근데 10 인치면 무거울 까와 들고 보기엔?... 고민엄청 되네요
10인치냐... 그 밑이냐...
루나X2사고 기다리고 있는데 기대됩니다^^
저의 첫 리더기는 소니 PRS-500이였고
지금 주 리더기는 Boox leaf5c 입니다. 컬러기종이죠.
한두가지(이게 좀 크다면 크지만) 단점 제외하곤 정말 매력적인 기기이죠.
저도 10.3 살려고 이리저리 구경중이에요 ㅎㅎ
이북리더기가 답인가요~!
너무 약해서 관리가 힘들어요.
일반 테블릿이나 휴대폰도 부족하지만 배경색이랑 글자색 조정하면 리더기까지는 아니여도 눈이 덜 아파 설정 조정으로 쓰는 걸로 타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