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의 작별하지 않는다 좋네요
역사적 비극을 인물들의 시선과 독특한 문체로 촘촘하고 깊이 있게 그려낸 서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활자 하나하나에 담긴 감정의 무게가 묵직해서 쉽게 책장을 넘기지 못하고 한참을 머무르게 만들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Comments
Majuri27
07.12 17:52
저는 희랍어 시간 도 좋더라고요.
영영1004
07.14 22:56
좋은 정보 감사해요
수라
07.23 16:11
글의 분위기에 압도되어 한참을 멈춰 서게 만드는 마력이 있는 책 같아요.
영영1004
07.24 23:07
정보 감사합니다 ^^
명짧은코난
07.31 10:20
눈 내리는 제주가 눈앞에 그려지는 듯 했어요.
tcafe211
08.19 16:36
인물들의 아픔이 문장마다 묻어있어 읽는 내내 마음이 참 아팠네요.
mi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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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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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
야채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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