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부터 시작하는 게임 개발 비추
연재처 : 문피아, 시리즈, 카카오
작가 : 장스
연재기간 : 25년 5월 ~ 26년 8월
분량 : 469화
시리즈 평점 : 9.2
시리즈 평점 인플레가 심해서 개인적으로 9점 미만은 개인 취향 장르가 아니면 잘 안 봅니다.
이 작품은 예전에 연재 중에 추천 받아 읽어 볼까 하다 제 기억에 평점이 9.0 이하라 손 안 댔던 걸로 기억합니다(개인적인 기억이라 틀릴 수 있음)
근데 최근에 다시 검색 중에 발견해서 1/3 정도 찍먹 해봤습니다.
소설은 40대 까지 살다 5살로 회귀해서 게임 개발 내용해서 대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게 메인 플롯입니다.
다만 자신이 살던 시대보다 3년 먼저 태어났고 평행세계라 지정학적 환경이 다릅니다(한국이 통입되어 있고 중국과 일본이 각각 분단)
작가가 작품에 차별화를 두려 한 건지 몰라도 사실 별 다른 점이 안 보입니다.
당연히 미래지식을 기반으로 우라까이는 안 해도 방향성을 확실히 아니 새로운 기술, 새로운 컨셉으로 쭉쭉 성장하는 전개인데
쓸데없는 디테일 늘어놓느라 개발하는 파트가 좀 난잡하다 느껴집니다. 읽으면서 별로 매력을 못 느꼈습니다.
게임 개발하다 큰 돈 벌고 패키지>온라인 게임>스팀류 전자소프트 상점+간펼결제>피쳐폰 os 순으로 읽다가 중단했네요.
문장이 미묘하게 잘 안 읽히는데 중간중간 오타 아닌 이상한 표현이 있는 거 보면 ai를 썼나 싶기도 합니다.
킬링타임으로도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마지막으로 시리즈 댓글 보고 있는데 제 심정이랑 딱 똑같은 게 있네요.
[전작 게임 개발물에서도 느낀건데 독자들은 게임 개발 일지를 읽고 싶은게 아니라 게임 개발 소설을 읽고 싶은 겁니다. 개발 파트 자세하게 설명할 필요 없습니다. TMI에요. 업계 지식 자세하게 적는다고 재밌어지는거 아닙니다. 이야기를 쓰세요. 하나하나 설명하려 들지 말고]
sumink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제가 읽어본 게임개발물 중에 제일 재미없었던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