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노벨, 판타지, 무협 할거 없이 맘에 드는 주인공 보기 쉽지 않네요...
죄다...비현실적으로 참는다던가...고구마 성격 이런게 너무 많음..
상식선에서 행동하면 적에 대한 구성이 힘든건지...
이래저래 참고 보긴 하는데...
라노벨이나 한국 판타지, 무협물이나 이런경우가 너무 많아 보다 짜증나네요...
Comments
샷건
09.11 11:43
[시한부 천재가 살아남는법] 추천해요
콩젖
09.11 15:26
창작물 속으로나 보세요
조커왕
09.11 15:34
좀 극단적인 면이 많죠 너무 갑갑하거나 다 죽이는 사이코거나 그런쪽이 캬릭터성 잡기가 쉬워서 그런가봐요
황금동전
09.11 19:51
문피아에서 시작한 '해고당한 삼촌이 천재 기타리스트라고?' 볼만 하네요.
dkapqk
09.11 19:58
맘에 드는 주인공 찾기가 어렴죠
쬬쬬어드
09.11 22:40
중간이 없더라구요. 미친듯한 고구마 or 미친듯한 싸이코패스...
그래맞아요
09.12 02:16
저도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방랑자tm
라지영
rhrnrnrh
야채먹어라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