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고당한 삼촌이 천재 기타리스트라고? 추천합니다
요즘같이 신작이 씨가 마른 적이 없네요.
적어도 문피아에서 10편 정도는 무료 선작 걸어놓고 따라가며 읽는게 삶의 재미인데
오늘 보니 딱 4편 걸려 있네요.
그 중 나머지 세개도 올라오면 그냥 보긴 하는데
그럭저럭 볼만한 정도지 다음편 나오길 기다리는건 없네요.
그 중에서도 그나마
위에 제목을 적은 작품이 다음편이 기다려지네요.
오늘까지 34편 나왔고
내용은 전생에 밴드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 날렸던 주인공이
평행세계로 밴드를 하지 않은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몸으로 빙의해서 벌어지는 일입니다.
고딩이었던 조카가 걸밴드 만드는데
기타리스트가 빵구나서
대리 기타리스트로 들어가
밴드 경연대회 나가서 준우승까지 한게 지금까지 내용입니다.
한큐에 작곡가로 이름 날려서
부자되는 내용이 아니라
당근으로 산 중고 기타 고쳐서 팔아서
부품 하나씩 사서 고물 기타로 연주하는 내용으로 좀 짠내나는게 특징입니다.
아무튼 초절정 사이다 그런거 없고
차근 차근 한발씩 전진하는 스타일이라 할까요
개인적으로 이런거 좋아해서
하루 하루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신작 손대시는 분들께만 추천드립니다.
방랑자tm
자유여
라지영
pwspecial
rhrnrnrh
나누
야채먹어라
하리하리
술드래곤
푸르르
수동1등소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