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 마법사로 살아가는 법 재밌게 읽고 있네요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초반에는 쥔공이 시원하게 강력한 것도 아니고
약간의 지루함도 느껴졌지만
갈수록 성장해가면서 강력한 마법을 펼치고
최근에는 자신의 영지를 가지고 성장시켜나가는 면도
재밌는게 볼만하네요
먼치킨은 아니지만
하나하나 성장해나가는 쥔공의 스토리에
몰입감있게 읽고 있습니다.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초반에는 쥔공이 시원하게 강력한 것도 아니고
약간의 지루함도 느껴졌지만
갈수록 성장해가면서 강력한 마법을 펼치고
최근에는 자신의 영지를 가지고 성장시켜나가는 면도
재밌는게 볼만하네요
먼치킨은 아니지만
하나하나 성장해나가는 쥔공의 스토리에
몰입감있게 읽고 있습니다.


안그래도 이것 저것 지루해 하던 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