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도 용꿈을 꾸나요 추천합니다!!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작가님이 신작을 내고 계셨군요
어두운 바다때도 필력이랑 몰입감 지린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작품도 장난없네요 별거없는 장면도 필력만으로 잠을 못잘정도로 집중해서 봤습니다
어반 판타지? 부류라고 해야 하는것 같기도 아닌거 같기도... 음.. 여튼 신화나 귀신 같은 이야기도 나옵니다
저도 평소 싸우고 시원시원한 소설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 작품은 그런게 아닌데도 손에서 놓질 못하겠더군요
정말 재밌게 잘 봤습니다만 아직 미완입니다
Comments
ssqdf
06.15 23:15
ㅇㅇ 진짜 재밌음 추천 동의해요 매일 연재해주면 좋을텐데
qqwol
06.16 01:23
오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yescity
06.16 06:35
감사합니다.
tcafe211
06.28 16:04
전작에서 보여준 작가님 필력을 생각하면 이번 작품도 정말 기대됩니다.
명짧은코난
08.03 10:09
완결 나면 한꺼번에 달리려고 아끼는 중이에요
Roen
08.08 15:30
신화 쪽 소재인데 이렇게까지 몰입감 쩔게 뽑아내는 건 반칙이죠ㅋㅋ
수라
08.12 19:02
밤에 읽기 시작하면 진짜 끝을 봐야 잠들 수 있는 그런 매력이 있죠.
바게트
minsoo8080
모라
개꿀페페
쿨투리
쑤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