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소설에서 가장 거슬리는 단어
요즘 소설 읽다 보면 상대가 자신을 칭찬하거나 하면 무조건 "과찬이십니다"라고 하는데
참 거슬리더 군요
물론 상대가 한국인에 부모님 세대이면 괜찮은데
외국인이 칭찬해도 과찬이십니다. 뭐만해도 과찬이십니다. 그리니 참
그냥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더 깔끔할 거 같은데
요즘 소설 읽다 보면 상대가 자신을 칭찬하거나 하면 무조건 "과찬이십니다"라고 하는데
참 거슬리더 군요
물론 상대가 한국인에 부모님 세대이면 괜찮은데
외국인이 칭찬해도 과찬이십니다. 뭐만해도 과찬이십니다. 그리니 참
그냥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더 깔끔할 거 같은데


과찬이십니다 = 아이 그 정도는 아니에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