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의 시스템 약제사 ---개똥같은 소설-----리뷰
주인공은 눈뜨고 보니 1938년 일제 강점기의 경성
시스템으로 진단하고 병을 치료하는데
자 도입부야 시작한지 얼마 안됬어
10페이도 안넘어 가서 일본 순사가 찾아오고 원인 모를 병에
걸린 자기 딸을 치료해 달라는데 경성 최고의 의사들도 모르고
독일 약도 소용없는데
자 기대 하시라 두구두구두구
시스템으로 확인하길 !!!!납중독
그런데 말입니다 납중독에 관한 사고 사례는 1878년 부터 일본에 학문적으로 다루어 지기 시작했고
1923년에 히라이 이쿠타로가 논문을 발표 했어요
1938년을 배경으로 하면서
경성 최고의 의사들이 납중독을 모른다?
머 그럴수 있지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보통 일본순사이고 조선인보다 우월하다 생각하는 일본놈이
내딸이 어떻게 아프냐고 물어보는데 정확히 설명할수는 없고
장난감과 분때문이다 그러니 내말을 믿어라 이지랄 하면
퍽이나 네! 하고 넘어가겠다 그치?
헉 그런데 아리가또 하면서 저능아 처럼 넘어간단 말야
돈까지 주면서 딱히 치료된게 아니고 납중독을 완하하는 방법이라면서
검증되지 않은 방법을 권하는데
나같으면 내딸이 잘못된다면 널 가만두지 않겠다고 윽박지르고 시작할텐데
여기는 주인공이 무슨 세뇌 스킬이라도 있는거 마냥 말만하면 다 그저 감사하데
시작한지 10페이지도 안넘어가서 이런 찐빠가 나면 어떻게 읽으라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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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발딛고 살고, 입으로 밥 먹는 인간이 할 소리는 아니지.
시대극 쓸거면 공부좀 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