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신공,으로 선협 시작한 사람들이 많을 것 같네요. 워낙 선협물 대표작이라서요. '나노공학 선협전'은 제목이 구리지만 한국작품인데 왠만한 중국 선협물보다 상상력도 스토리도 괜찮습니다. 국내적 무협+선협물인 '회귀수선전'은 노력이라는 재능을 가진 주인공의 피눈물 나는 끝없는 노력에 어느새 눈물이 주루룩.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특별'게시판에 올라온 '돈도 없는데 무슨 수선이냐'라는, 올려주신 분이 AI번역으로 현재 중국 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작품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앞에 소개한 작품들 보신 이후에 보시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최근에 '특별'게시판에 올라온 '돈도 없는데 무슨 수선이냐'라는, 올려주신 분이 AI번역으로 현재 중국 플랫폼에서 연재중인 작품을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다만 이 작품은 앞에 소개한 작품들 보신 이후에 보시면 어떨까 싶긴 합니다.
전생검신은 60권까지 정도는 재밌었던거 같고,
회귀수선전도 중후반 넘어가면서 설정이 날아가는 억지전개 ㅋㅋ
선협이 다 그렇죠 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