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검수 한 번 정도는 필요하니, 번역가들 작업하기 훨씬 편해졌네요. AI로 초벌 번역 후 쭈욱 읽으면서 검수하면 작업 끝이니. 따라서 번역료는 좀 내려갈지는 몰라도 노력/시간 대비 작업량은 늘어나면서, 전체 수입은 증가할지도 모르겠어요.
참고로 사람이 지식의 양적인 면에선 AI를 절대 따라갈 수 없고, 그래서 역사/과학 같은 교양 서적은 (주석과 함께) AI 초벌 번역이 필수인 것 같아요.
번역이 잘된거랑.. 잘 만든 소설이 되는거랑은 다른것같아요. 사용하는 단어도 생소할때가있고 같은걸 지칭할때도 다른 이름을 붙일때도있고.. 좀 책임감없는 번역가 여러명이 따로번역한걸 모아보는것같아 내용파악은 되지만 소설 그 자체를 즐기지는 못하고있네요. 내년정도되면 딸깍 번역으로 고퀄리티가 나오게되지않을까 기대해보고있네요.
요즘 제대로 번역하는것 같네요
중요한 건, 겁나는 속도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
참고로 사람이 지식의 양적인 면에선 AI를 절대 따라갈 수 없고, 그래서 역사/과학 같은 교양 서적은 (주석과 함께) AI 초벌 번역이 필수인 것 같아요.
그게 이상한거엿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