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설 제목에 '쉐임리스' 란 단어가 붙는데
중국소설이 전반적으로 인명경시 사상이 깔려있어도
그래도 주인공은 먼저 때리진 않는데, 일단 한대 맞으면 보복을 수백배하는 느낌이잖아요?
그런데 제목에 '쉐임리스'(= 부끄럼 없는)이 붙으면
다짜고짜 무고한 양민을 싸그리 갈아서 인간 단약 만들어 먹는거까진 아니지만
그런 부분까지도 '고려'정도는 해보고
'내가 먼저 맞으면 위험하겠다', 라던가 '좀 의심스러운데...' 하면 그냥 무조건 먼저 선빵치는 느낌으로 변해요
사이다패스를 위한 느낌이랄까요
파트오륙
맹이천재
헤이젠
연우신
푸르르
miulio
sumink
붉은하루
sukewl
스타킹매니아
미친푸


저는 그런줄 알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