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노르웨이에 숲을 읽었습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
작품이 머리 속에 남아서
여친한테 집중못해서 혼났습니다...
여러분들은 함부로 읽지 마세요
맘 단단히 먹고 읽으세요
살면서 한 번쯤 읽어볼만 합니다
여운이 많이 남네요.
작품이 머리 속에 남아서
여친한테 집중못해서 혼났습니다...
여러분들은 함부로 읽지 마세요
맘 단단히 먹고 읽으세요
살면서 한 번쯤 읽어볼만 합니다
miulio
맹이천재
헤이젠
연우신
푸르르
miulio
sumink
붉은하루
sukewl
스타킹매니아
미친푸


제 인생에도 1%쯤은 기여한 바가 있는 소설이죠 ^^
(좀 오바지만 실제로 여러 상황에서 고민의 답이 되어준 부분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