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야릇한 무협지나 판타지 없을까요?
전 야한책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무협지나 판타지도 약간의 야함이 있는 책을 좋아합니다.
19금 무협지나 판타지는.. 이거머 내용도 별로 재미 없고 매화 마다 의무적으로 떡신을 넣어서 내용 흐름도 별로고..
또 같은 형식의 떡신을 넣으면 재미 없으니. 머 별이 별 이상한 행위하는 내용까지 들어가 재미가 반감 되더군요..
그냥 은은하게 야한 무협지나 판티치 소설 추천좀 해주세요.
고전으로 말하면 김용 작가의 녹정기 같은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ㅋ
단순하죠...
머 재미난거 있으면 추천좀 해주세요.
주니88
cruze
야채먹어라
ai번역합니다
소설좋앟
악숨
파트오륙
하리하리
방랑자tm
주정환
북명
휘룡
아스날


나한작가의 황금 시리즈가 좀 자가복제들이긴 한데 괜찮게 보실 수 있을 거 같네요.
요즘은 좀 주춤하는 거 같은데 다시 은꼴스러운 작품 좀 써줬으면...
주인공이 기본적으로 원작을 알고 빙의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내공이나 기연을 얻지 않았고 히로인들이 무림고수로 등장합니다
SM놀이를 하면서 히로인들은 주인공에게 해방감을 느끼면서 심리적 위로를 얻게되면서 결과적으로 내면의 심마를 조금씩 이겨낸다는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