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많이 하는 사이트에서 본 건데, 눈에 확 띄는 중한 오역이 짱개역사의 한나라를 대한민국으로 번역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하네요.
예를 들어 촉한 이나 계한의 결사대 라는게 나오면 대한민국 특수부대 식으로 바뀐다는 거죠.
역자가 손감수로 다듬지 않는 한 보는 사람이 알아서 바꿔 해독해야죠. 어차피 무료봉사 해주는 건데요.
예전에는 그런게 보이면 파일을 열어서 '단어 바꾸기' 기능으로 편집 하곤 했는데, 어차피 볼 사람 나 혼자라 귀찮기도 해서 그냥 냅둡니다.
대충한 번역소설은 크롬에서 웹사이트 번역으로 돌려서 바로 복사한 수준이라
영어이름인데 한자 독음으로 번역되는경우도 있고 용어가 자꾸 변경하는등 일관되지 않고
자꾸 인물 말투가 반말하다가 존댓말 했다가 왔다갔다 합니다.
그런 경우 읽는데 불편함이 좀 심하죠
예를 들어 촉한 이나 계한의 결사대 라는게 나오면 대한민국 특수부대 식으로 바뀐다는 거죠.
역자가 손감수로 다듬지 않는 한 보는 사람이 알아서 바꿔 해독해야죠. 어차피 무료봉사 해주는 건데요.
예전에는 그런게 보이면 파일을 열어서 '단어 바꾸기' 기능으로 편집 하곤 했는데, 어차피 볼 사람 나 혼자라 귀찮기도 해서 그냥 냅둡니다.
근데, 이런 거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신세계임.
웹소설 읽으면서도 오타나 비문같은거 따지는 사람은 보면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