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전에 겜판이 흥했는데
메모리얼 이후로 상태창 요소를 추가한 이세계물이 흥하면서 겜판의 시대는 저문거 같습니다.
학창시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신마대전, 달빛조각사,하룬? 등등 생각하면 추억에 잠깁니다.
추억을 생각하면서 요즘 겜판 읽으면 뭔가 재미가 심심하더라구요.
역시 시대가 변해서 겜판은 흥행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메모리얼 이후로 상태창 요소를 추가한 이세계물이 흥하면서 겜판의 시대는 저문거 같습니다.
학창시절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던 신마대전, 달빛조각사,하룬? 등등 생각하면 추억에 잠깁니다.
추억을 생각하면서 요즘 겜판 읽으면 뭔가 재미가 심심하더라구요.
역시 시대가 변해서 겜판은 흥행하기 어려울것 같네요.


캐릭터가 죽어도 사람은 살아있으니 긴장감 넣는다고 [사망시 캐릭삭제] 또는 [아이템파괴]같은 거 넣으면 "이게 말이되는 게임이냐"면서 욕먹으니 게임 시스템(상태창)을 현판(게이트물)에 이식하는 것으로 진화한거니 어쩔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겜판하니 샤이닝 로드 생각나네요 ㅋㅋ
내 기억으로는 이 중간 과정에 투레이센같은 자기가 하던 게임에서의 능력을 가지고 현실로 나와 그 능력을 쓰는게 한창 판을 치다가 그후 아예 순수 헌터물로
나오는거 같아요,
이 흐름을 볼때 순수 겜판이 과연 다시 나올건가 그 생각은 듭니다. 헌터물이 그 자리를 대체하고 있어서.
보통 대부분 겜판의 궁국적 목적은 게임을 잘해서 돈을 많이 버는건데 헌터물 스케일에 비하면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