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피아로 조선 독립 후기 보탬입니다.
앞서 후기를 남겼는데 댓글로 어느분께서 왜 일제에 대한 비난이 불호의 요인이냐는 말씀이 있으셔서
보탬을 드려야 할듯해서요....
작중 전개는 1인칭과 3인칭을 번갈아가며 서술하는데
일제에 대한 언급시에는 어김없이 장황한 욕설과 비난이 들어갑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같은 생각이겠지만 당연히 일제는 비판받아 마땅하고
욕을 먹어 마땅하겠지만
같은 이야기를 매번...한화에도 세네번 다섯번씩 등장하다보니
한국사람이 아니라 독자 입장에서는 지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이유는 연이은 대사와 지문에서 같은 말을 합니다.
예를 들자면 대화체로 "네 녀석을 용서할수 없다" 뭐 이렇게 쓰고
바로 다음 지문으로 '그 녀석을 결코 용서할수 없다' 이런식으로....
그냥 분량 늘리기로 느껴지더군요
제 경우에는 주로 TTS로 "듣는"편인데 듣다보면 응? 방금 나온 내용같은데???
하고 기기를 켜서 확인하는 일이 자주 생기더군요
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난징대학살 장면에서...
너무 역겨운 장면을 길게 쓰더군요...
잔혹한 학살을 자행했다 정도가 아니라
한화 내내 작혹한 행위를 총망라해서 적고 또적고 하는데...
도저히 보질 못하겠더라구요...
어쩌다 보니 비추글이 되어버리긴 했는데
저도 그렇고 댓글에 불호 댓글을 주신분들이 결코 일제강점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이 작품을 불호한것이 아니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참고로 전개자체는 사이다라 위에부분을 견디실수 있다면 재밌게 보실수 있을듯 합니다;;;
오발탄가트니
야채먹어라
리프리살
휴고
배고픈왕새우
술드래곤
북명
투투덜
방랑자tm
강원기


진심 독자들이 모를 거라 생각하는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