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시기가 중요한 것 같네요
저는 완결작만 읽는 터라 구작 위주로 보는데
당시에는 인기 있고 높은 별점이었던 작품이라도
감성이 안 맞는다거나 납득이 안 되는 스토리 때문에 중도하차하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반면 최신작들은 유치한 구석이 있어도 계속 읽게되는 흡입력이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완결작만 읽는 터라 구작 위주로 보는데
당시에는 인기 있고 높은 별점이었던 작품이라도
감성이 안 맞는다거나 납득이 안 되는 스토리 때문에 중도하차하게 되는 경우가 많네요
반면 최신작들은 유치한 구석이 있어도 계속 읽게되는 흡입력이 있는 듯 합니다


스마트폰 시대에 피쳐폰 들고 다니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