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읽고있는소설
귀환자의 퇴마 스트리밍
일고있는데
그냥 딱 모난데 없고 답답 한 부분 지금 130화 넘겼는데
두군데 정도 말고 없어서 저는 읽기 좋네요
일고있는데
그냥 딱 모난데 없고 답답 한 부분 지금 130화 넘겼는데
두군데 정도 말고 없어서 저는 읽기 좋네요
Comments
민국이
08.19 22:55
오~! 볼만한 소설인가요? 그럼 한번 보러 가봐야 겠네요~
웃고살자1
08.19 23:17
요즘 퇴마 무당 관련 소설들 꽤 많이 나오더라구요
야채먹어라
08.19 23:26
초중반부는 좋았는데...어느 순간부터 주인공이랑 주인공 사장님? 메리수가 너무 심해져서 하차했던거 같습니다.
엘리엔
08.19 23:41
전 그 초반부가 별로여서... 약간 막나가는 느낌이 강하더라고요
샷건
08.20 09:08
비슷한게 많아서 아직 안보고 있었네요
dkapqk
08.20 13:30
아 유료화 전까지 따라봤는데 괜찬았어요
dyigkhk
08.20 18:21
끝까지 분위기 이어져서 괜찮았네요
Roen
08.24 12:31
답답한 거 진짜 싫어하는데 130화에 두 번이면 정주행 달리기 좋겠네요.
tcafe211
08.25 15:40
술술 읽히는 소설 찾기 힘든데 130화까지 몰입감이 좋다니 대단하네요.
yzie
08.27 11:53
답답함 없다니 좋네요. 술술 읽히는 거 저도 땡깁니다.
명짧은코난
08.29 13:17
스트리밍물은 중간에 늘어져서 걱정했는데 다행이네요
한날
ai번역합니다
loiko
와꾸폭탄
kssim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