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이세계에 소환되어서 그 세계를 지키려고 했지만,
결국 힘에 붙여서 그 세계가 멸망할 위기가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계기로 초월을 하게 되는데, 그때 자신이 살던 한국으로
영혼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우연히 이미 죽어 영혼이 없는 재벌의
아들 몸속에 빙의하게 되고....
그렇게 그 재벌의 재력과 자신의 능력, 그리고 이세계에 있는 지인들과 부하들의
능력과 인력 이용해서 그 세상을 게임으로 착각하게 해서 소환하여 같이 그 세계를
지키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소환할때는 그들의 영혼이 머물 인형에 빙의 같은걸로
해서 싸우게 하는거죠. 아바타 같이요.
제목이 망한 세계를 게임으로 착각시켰다 인데요.
주인공이 이세계에 소환되어서 그 세계를 지키려고 했지만,
결국 힘에 붙여서 그 세계가 멸망할 위기가 얼마 남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어느 계기로 초월을 하게 되는데, 그때 자신이 살던 한국으로
영혼만 이동할 수 있게 되었으며, 우연히 이미 죽어 영혼이 없는 재벌의
아들 몸속에 빙의하게 되고....
그렇게 그 재벌의 재력과 자신의 능력, 그리고 이세계에 있는 지인들과 부하들의
능력과 인력 이용해서 그 세상을 게임으로 착각하게 해서 소환하여 같이 그 세계를
지키게 한다는 내용입니다. 소환할때는 그들의 영혼이 머물 인형에 빙의 같은걸로
해서 싸우게 하는거죠. 아바타 같이요.
레이센, 달빛조각사를 봤다면 아크가 비슷하고요.
여주인데 제목은 야할것같지만 하나도 안 야한 나름 수작 유니섹스
디오
롤 게임소설같은 나 혼자 올마스터
양산형 겜판인 디다트의 BJ 대마도사 등등 재밌는 소설이 많죠,
추천합니다
옥스타칼니스의 아이들